외국인 매도 1,311주 (제이피 모간 매도 47,084주 )
개인 매수 78,496주
기관 매도 79,813주 (사모펀드 매도 79,813주)
기타법인 매수 1,387주
프로그램 매수 160주
공매도 80,583주 (평균단가 5,990원)
대차체결 9,30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755,124주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동약협회, 2분기 누적 6천650만불 전년대비 60.8% 증가
라이신, 중국산 관세 '반사이익'...화학제·백신수출도 호조
올해 동물약품 수출이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에 따르면 올 들어 2월까지 동물약품 수출액은 총 6천650만불(상위 39개사 기준, 전체 수출의 95% 차지)이다.
전년 같은 기간 4천130만불보다 무려 60.8% 늘었다.
그 일등공신은 라이신이다. 라이신의 경우, 3천620만불 어치를 수출, 전년동기 대비 174.2% 증가했다.
지난 1월 EU위원회에서 중국산 라이신에 대해 58.3%~84.8% 임시관세를 부과, 국내산 라이신이 반사이익을 봤다.
라이신을 제외하고도 올 동물약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8.2% 늘었다.
화학제제 1천120만불(55.6%↑), 백신 580만불(18.4%↑), 의료기기 870만불(8.7%↑) 등이 성장세를 내달렸다.
다만 부스틴의 경우, 지난 2월 공장화재로 인해 수출액이 440만불(39.7%↓)에 머물르며 감소했다.
동물약품 업계는 이러한 수출 증가에 대해 환율상승이 전체적으로 국내산 동물약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여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외시장 개척·확대 노력에 힘입어 사료첨가제, 양계백신, 영상진단·초음파 진단기기 수출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2025년 4월 25일 내일 관심가질 종목입니다
1.쥐띠 : 오기는 궁핍과 파멸의 신
60년생 (엔켐, 더존비즈온) 72년생 (LG이노텍, 리노공업) 84년생 (ISC, DS단석)
2.소띠 : 하루 이틀의 잔파도는 타지 마라
61년생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73년생 (SK아이이테크놀로지, 레이크머티리얼즈) 85년생 (HD현대일렉트릭, 두산퓨얼셀)
3.호랑이띠 : 손절매 잘 하는 사람이 주식투자 9단
62년생 (HPSP, 파라다이스) 74년생 (셀트리온제약, 메지온) 86년생 (티씨케이, 카카오)
4.토끼띠 : 내일 필 것이라고 생각한 벚꽃 밤바람에 날려버린다.
63년생 (효성첨단소재, 동화기업) 75년생 (삼성전기, 루닛) 87년생 (LS ELECTRIC, 크래프톤)
5.용띠 : 변화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라
64년생 (셀트리온, 삼성엔지니어링) 76년생 (클래시스, 레인보우로보틱스) 88년생 (F&F, 삼성전자)
6.뱀띠 : 밀물이 있으면 썰물이 있다
65년생 (이수페타시스, OCI홀딩스) 77년생 (영원무역, 나노신소재) 89년생 (HLB, 카카오게임즈)
7.말띠 : 주식이 잘 될 때 너무 자만하지 마라
66 년생 (파크시스템스, JYP Ent.) 78년생 (DB하이텍, 한솔케미칼) 90년생 (성일하이텍, 코스맥스)
8.양띠 : 사고 팔고 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67년생 (한국콜마, 강원랜드) 79년생 (에스엠, 한미반도체) 91년생 (삼천당제약, 솔브레인)
9. 원숭이띠 : 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팔아라
68년생 (하나마이크론, 동진쎄미켐) 80년생 (KG모빌리티, HD현대중공업) 92년생 (하이브, 한온시스템)
10.닭띠 : 매매기준은 대세흐름을 봐야 한다
69년생 (스튜디오드래곤, 팬오션) 81년생 (KCC, HD한국조선해양) 93년생 (케어젠, 삼성중공업)
11.개띠 : 장기간 움직이지 않던 주식이 오르기 시작하면 크게 오른다
70년생 (대주전자재료, NAVER) 82년생 (두산에너빌리티, 아프리카TV) 94년생 (에스엘, CJ ENM)
12.돼지띠 : 상승은 불과 같고 하락은 물과 같다
71년생 (롯데정밀화학, 엔씨소프트) 83년생 (씨젠, 위메이드) 95년생 (한화솔루션, 대한전선)
링크종목 – 신라젠, 와이제이링크, 세명전기, 코미팜, 범한퓨얼셀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야생멧돼지 ASF 현장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이달 24일과 25일 이틀간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ASF 확산을 막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야생멧돼지 서식 환경이 변화되고 야생멧돼지 출산시기(통상 3월~5월경)에 따른 개체수 증가, 봄철 영농활동 증가로 질병이 재확산될 우려가 있습니다.
교육은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야생멧돼지 ASF 방역정책과 실무교육을 주제로 환경부 및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직원들이 진행합니다. 2부에서는 야생멧돼지 ASF 전문교육을 주제로 국립생태원 및 야생생물관리협회에서 주관합니다, 3부에서는 야생멧돼지 ASF 대응 현황 및 사례를 주제로 국립공원공단과 지자체(영천시·군위군)에서 우수 대응사례를 발표합니다.
또한, 교육 기간 중에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제작한 ‘야생멧돼지 ASF 대응 업무교육 영상’을 통해 신규 업무자의 이해를 돕고, 수렵인들에게 5대 방역지침을 쉽게 전달하기 위한 홍보물(스티커, 포스터 등)을 나눠 줄 예정입니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야생멧돼지 ASF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담당자의 현장 대응능력과 유관기관 간의 원활한 협조체계가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교육은 업무 담당자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지식을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돼지와사람은 그간 지자체와 수렵인들의 비상식적인 야생멧돼지 관리를 고발하는 기사를 여러 차례 낸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지난 22일에는 전국 주요 지자체에서 여전히 야생멧돼지 ASF 검사를 늦장 의뢰하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였습니다(관련 기사).
국내 동물약품 내수 시장에서 수입 완제품이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 50%를 향하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2024년 동물용의약품등 생산·수출·수입실적을 분석한 결과 작년 전체 동물약품 시장규모는 1조3천743억원으로 이 중 국내 내수는 9천442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성장, 수출 시장은 4천106억원으로 전년 대비 21.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수출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해 동물약품 수출 국가는 총 122개국에 1천308개 품목이 수출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수출국은 브라질(10.9%), 베트남(9.9%), 태국(5.8%) 순으로 조사됐다. 수출 품목별로 보면 화학제 수출이 31.2%로 가장 많았으며, 의료기기는 21.9%, 원료는 31.8%, 백신은 12.1%로 나타났다.
눈여겨 볼 점은 수출이 늘었지만, 수입 완제품도 더욱 증가했다는 점이다. 수입 완제품 시장은 지난해 4천301억원 어치가 수입돼 국내 생산 대비 44.6%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 완제품은 2018년 3천407억원에서 매년 증가세를 보이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50%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같이 국내 동물약품 전체 시장 규모는 23년을 제외하고 5년간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으나, 수입 완제품 시장도 커지면서 빛 발하고 있다.
코미팜, 4월 24일 주가
코미팜, 4월 24일 주가 6,110원…전일 대비 3.17 하락 - 잡포스트(JOBPOST)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0600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