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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외신 코미팜
  • 25/04/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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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스템온, '세포 텔로미어 연장 기술' 일본 특허 등록…글로벌 항노화 시장 진출 가속화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대표 김순학)이 자사의 독자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물리적 자극을 통해 세포 텔로미어를 연장하는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를 지난 19일 공식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국과 미국, 유럽 4개국(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에 이어 확보한 것으로, 스템온의 디지털 자동화 바이오 플랫폼 핵심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사진제공=스템온
사진제공=스템온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 시 염색체 말단을 보호하는 DNA 구조로, 그 길이가 짧아질수록 세포 노화와 기능 저하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템온의 기술은 세포에 특정 물리적 자극을 가함으로써 텔로미어 길이를 효과적으로 연장, 노화 억제 및 세포 재생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스템온 관계자는 "이번 일본 특허 등록은 당사의 디지털 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항노화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기술 상업화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스템온은 최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 기술 기반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인 로레알과 DDDS기반 기능성 엑소좀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동물의약품 전문 제조기업인 ㈜코미팜과 엑소좀 자동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동물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김순학 스템온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세포 치료 및 항노화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차세대 바이오 의료 산업의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템온은 디지털 방식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성 엑소좀을 활용한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증 질환 위주’로 전환된 상급종합병원… 말기암 환자는 쫓겨나고 있다

말기 암이 ‘비중증’ 질환 해당
“임상 참여, 통증 완화 처치 어려워져”
공공 호스피스 기관 늘리는 등 대책 마련해야

말기 환자
기사의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사진./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전공의 이탈 등에 따른 의료진 부족으로, 대형 병원들이 말기암 환자의 퇴원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여기에 더해 상급종합병원들이 중증 위주로 전환되면서 중증 질환에 포함되지 않는 말기암 환자들에 대한 전원 요구 시점도 빨라지고 있다. 호스피스 병동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로 평가되지만 그 수가 워낙 부족해 ‘운이 좋아야’ 입원하는 실정이다.

◇항암·방사선 치료 안 받으면 암 환자도 중증 아냐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최상위 의료기관인 3차 병원에 경증 환자들이 몰려 중증 및 응급 환자에 대한 치료가 늦어지는 현상은 우리나라 의료 체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여겨져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외래진료 시 경증 환자의 자기부담률을 높이고 입원료, 응급진료, 중증 수술 및 의뢰·회송 관련 수가 체계를 신설했다.

그런데 중증 단계를 지난 말기암 환자들이 상급종합병원에서 내쳐지고 있다. 중증 환자 위주로 치료하기 위해 병상 수를 줄인 상급종합병원들에게 말기암 환자까지 입원시킬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말기암 환자는 치료보다는 증상 완화와 삶의 질 관리가 주목적이므로, 해당 사업의 ‘중증’ 정의에는 맞지 않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권역호스피스센터장은 “흔히 중증이라고 여겨지는 암도 입원한 뒤 항암이나 방사선 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비중증으로 분류된다”며 “호스피스 병동 입원 대상인 말기암 환자 대부분은 상급종합병원에서 비중증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환자들, “호스피스 권유 시점 빨라져”
지난해 전공의 이탈로 어렵게 치료를 이어가던 말기암 환자들에게 이번 구조 전환은 이중고가 됐다. 상급종합병원에는 전국의 암 4기, 재발암 등 말기암 환자들이 내원한다. 기존에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임상시험에 참여하거나 통증 완화 등의 처지를 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주변의 2차 병원이나 암 재활 요양병원 등으로 전원한 뒤 상급종합병원으로 통원하며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 연세암병원 완화의료센터 박중철 교수는 “이렇게 통원하던 환자들은 증상이 악화하면 해당 병원 응급실로 내원해 연명치료를 받다가 사망한다”고 말했다.

호스피스 전원을 권유하는 시점도 빨라졌다는 게 환자들의 입장이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 김성주 대표는 “최근, 상급종합병원들이 말기암 환자들에게 호스피스 병동 전원을 권유하는 시점이 빨라졌다”며 “최후의 치료가 끝나도 한두 번 정도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를 더 해주곤 했는데 그런 게 없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호스피스 병동 부족… “상급병원 구조 전환이 기름 부어”
치료가 어려운 말기암 환자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를 권유하는 게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호스피스 병동은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을 관리하며 그들에게 이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문제는 환자들이 갈 수 있는 호스피스 병상 수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국내 호스피스 병상 수는 1500여개다. 말기암 환자들이 사망 전 호스피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20%에 그친다.

박중철 교수는 “원래도 호스피스 병동은 그 수가 부족해 환자 대부분이 임종 전 2~3주 입원하곤 했다”라며 “최근에는 환자들이 몰리다보니 3~4일 있다가 돌아가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김성주 대표는 “호스피스는 진단 초기부터 등록해야 입원이 가능한 수준이라 기대하지 않는 환자들이 많다”며 “대부분은 요양병원으로 들어가는데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통증 관리가 안 되는 집에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다”고 했다.

안 그래도 부족한 호스피스 병상을 더 줄이라고 부추기는 게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호스피스 병상은 환자들이 요양급여의 5%만 부담하다 보니 다양한 돌봄을 위한 추가 비용은 병원이 떠안는 구조다. 그나마 규모가 큰 상급종합병원들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운영해왔지만 중증 위주로 바뀐 현재는 명분마저 사라졌다는 것이다. 김대균 센터장은 “병상 수를 줄여야 하는 병원이 비중증인 말기암 환자들을 위한 호스피스 병상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아직 호스피스 병상 수를 줄인 병원은 없지만 병상이 늘어날 길은 원천 차단당했다”고 말했다.

◇‘공공 병원’ 대신 ‘공공 호스피스 기관’ 세워야
중증 환자를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마지막까지도 책임지는 의료 체계가 시급한 시점이다. 말기암 환자 대다수가 거치는 상급종합병원이 전환점에서 역할을 해주지 않는다면 환자들은 점점 소외될 수밖에 없다. 김대균 센터장은 “상급종합병원 호스피스는 단순히 말기암 환자에게 완화의료를 제공하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완화의료 전문 의료진을 양성하고 임상 기술도 발전시키는 역할을 맡는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호스피스 병동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급종합병원 허가 병상에서 호스피스를 제외하고 말기암을 중증 질환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에서 말기암 환자들을 받을 수 있도록 호스피스·완화의료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도 있다. 박중철 교수는 “최근 정치권에서 공공 병원을 만든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지방의료원 이용 행태를 보면 회의적일 수밖에 없다”며 “차라리 공공이 운영하는 호스피스 기관을 만들어 넘치는 수요를 충당하는 게 훨씬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암 환자,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려면






숙면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함’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신체적으로 긴장이 풀리며 잠이 잘 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각종 스트레스와 고민·걱정으로 잠을 못 이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잘 자야 치료 효과가 높아지는 암 환자도 예외는 아닙니다. 




편안하게 잘 자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기본은 운동하고, 깨끗한 공기를 호흡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불면증 환자 중에는 운동 부족으로 잠 못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개 충분히 운동하면 잠이 잘 오는 법입니다. 나쁜 공기를 호흡하고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잠이 잘 오지 않는 것이 자명한 이치입니다.










이병욱 박사의 작품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TV부터 끄십시오. 크리스천은 드라마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에 쉼을 줘 극도의 스트레스나 분노, 불평, 불만, 시기, 미움, 질투를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려서 평정을 되찾으면 그다음 깊이 잠들 수 있습니다.




긴장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는데, 잠이 제대로 올 리 없습니다. 물욕이든 식욕이든 탐욕이든 그 사람의 마음에 욕심이 있으면 잠이 오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들을 내려놓아야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의미에서는 무소유가 웰빙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피부를 밝게 하고 하루를 싱싱하게 열어줍니다. 




제대로 잠들기 위해서는 저녁 8시 이후부터 안 먹는 것도 지켜야 합니다. 만일 8시 이후에 배가 너무 고파서 무언가를 먹어야 한다면, 과일을 드신 뒤 가벼운 운동으로 소화를 시킨 뒤 잠자리에 드는 게 좋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십시오. 되도록 저녁 회식 자리도 피하세요. 저녁 문화는 크리스천 문화가 아닙니다. 모임은 낮이나 아침 조찬 모임으로 가지는 게 바람직합니다.




자기 전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운동이나 목욕은 깊이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는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부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하루를 돌아보며 메모하고 정리한 다음,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분노나 스트레스, 상사와 빚은 갈등의 앙금을 모두 용서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세요. 기도하고 나서 앞서 걱정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깊은 잠을 청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제대로 못 자고 계속 피곤이 쌓이면 근육통이 생깁니다. 자고 일어나서 피곤이 풀렸다면 그것은 양호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근육통 증세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피곤하다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세요. 




스스로 피곤하다고 느껴질 때는 자야 합니다. 피곤한데도 계속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지친 자신의 몸을 혹사하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면 암 치료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건강합니다. 일찍 주무시고 새벽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드려보세요. 9시, 늦어도 10시쯤 잠자리에 들면 새벽에 일어나 새벽기도회에 나갈 수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도 일리 있는 말입니다.  




충분한 숙면으로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


▶취침시간 체크하기


숙면을 원한다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확인하세요. 우리 신체는 시간이라는 요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규칙적인 리듬을 만드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수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늦어도 밤 10시 이전에 취침해, 7~8시간의 숙면을 취하세요. 6시에 일어나기 위해서는 밤 10시 이전에 취침하세요.




▶과식·금식은 금물


너무 배부르거나 배고픈 상태에서는 잠에 들지 마세요. 지방이 많아 소화가 더뎌지는 과자류도 피하셔야 합니다. 너무 배가 고프다면, 위에 부담을 덜 주는 과일을 먹는 게 좋습니다.




▶취침 전 가벼운 운동


1주일에 세 번 정도 20~30분간의 걷기나 조깅 등 가볍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숙면을 취하세요. 운동은 신체 이완을 돕기 때문에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 전체가 나른해지는 샤워도 좋습니다. 




▶목욕으로 아침 시작하기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따뜻한 욕조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목욕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과 미용에 좋습니다.




▶아침 챙겨 먹기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마세요. 순수한 거름과 햇빛으로 정성껏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로 아침 식사를 하세요. 




▶걱정 근심 불안 떨쳐버리기<o:p></o:p>


스트레스를 없애고 마음에 평강을 누리세요지금의 걱정은 95%이상 대부분 나타나지 않고 걱정한다고 해결되지도 않습니다걱정은 내일로 미루시고 오늘 밤에는 평안한 숙면을 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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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고 말씀 가운데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o:p></o:p>





/이병욱 드림(대암클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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