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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5/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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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공매도 재개 한 달…제약·바이오 다시 '사냥터'







총 372건 중 20%가 제약바이오…네이처셀·젬백스·삼천당 집중포화



[메디코파마뉴스=송민식 기자] 공매도 재개 이후 한 달이 지나면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또다시 공매도 세력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공매도 재개 이후 4월 30일까지 한 달간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된 건수는 총 372건. 이 중 제약·바이오 관련 지정 건수는 74건으로, 전체의 20%에 달했다. 종목 수 기준으로는 26개에 이르며, 공매도 수급 왜곡이 집중된 업종임을 재확인시켰다.


특히, 네이처셀과 젬백스는 각각 8회씩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며 한 달간 가장 많이 이름을 올렸다.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휴온스글로벌은 각 5회씩 지정됐고, 신라젠, 큐렉소, HLB제약, 코미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기업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비중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재개 첫날인 3월 31일 기준으로 네이처셀은 1.30%였으나 한 달 후인 4월 30일에는 2.66%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젬백스 역시 1.31%→3.24%, 삼천당제약은 1.31%→2.26%로 각각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공매도 잔고 증가는 단순 매도세를 넘어 기술적 반등조차 제한하는 수급 리스크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바이오 업종은 실적보다는 기대감 기반의 밸류에이션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공매도에 취약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공매도 집중 이후 주가 흐름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삼천당제약은 공매도 재개 이후 현재(8일 기준)까지 16.2% 하락하며 공매도 압력에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네이처셀도 같은 기간 6.8% 하락했다.


반면, 젬백스는 이례적으로 한 달 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8회나 지정되었음에도 되레 3.6% 상승했다. 이는 공매도 압력을 견디면서도 일부 수급 주체들의 매수세가 유입되었거나, 펀더멘털 기대감이 방어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바이오 업종은 구조적으로 실적 기대감이 낮아 특정 이슈에 투기적으로 몰릴 수밖에 없는데, 공매도세력이 이를 과도하게 악용하는 수단으로 악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의사가 놓친 암, AI가 잡아냈다…"초기 유방암 진단 확대"



서울대병원, AI 활용 유방 전절제 후 반대쪽 유방촬영 분석

AI가 유방절제술 후 반대측 유방의 이차암 진단에서 높은 민감도를 입증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의사가 놓친 유방암을 AI(인공지능)가 추가로 발견해내는 등 관련 성과가 증명되며, 향후 유방절제술을 한 환자의 추가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정민·하수민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팀이 유방절제술 환자 4189명의 유방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전문의와 AI 소프트웨어의 암 진단 성능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암 중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이며, 특히 한쪽 가슴에 유방암이 생기면 치료를 받아도 반대쪽에서 이차암(암생존자에게서 암치료 이후 새롭게 발생하는 암)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유방촬영을 통한 정기 검진이 권고되는데, 유방절제술 환자는 일반인보다 검사 민감도가 낮아 더욱 효과적인 검진 도구가 필요했다.
 
연구팀이 한쪽 유방절제술 후 반대쪽 유방촬영 판독 결과, 전문의보다 AI 소프트웨어의 암 검출률과 민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는 전문의가 놓친 유방암의 약 30%를 추가로 발견했다.
 
연구팀은 판독 보조 AI 소프트웨어를 단독으로 이용해 유방촬영 영상을 후향적으로 판독했다. 유방촬영은 유방 전절제술 후 남은 반대쪽 가슴에 대해 실시됐으며, 암이 없는 무증상 기간에 진행됐다. 이 AI는 일반인 유방암 검진에 도입돼 진단 성능을 높이고 있으나, 유방암 병력이 있는 환자 대상으로는 아직 효과가 분석되지 않았다.
 

장정민·하수민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서울대병원 제공

 
분석 결과, 실제 암 발생률은 2.7%였다. AI 및 전문의의 암 검출률은 각각 1.74%, 1.46%로, AI를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 유의미하게 높았다.
 
또 AI는 전문의 대비 민감도가 높고(65.8% vs 55.0%), 특이도는 낮았다(91.5% vs 98.1%). 즉, AI는 유방암 양성인 사람을 양성으로 진단한 비율이 전문의 대비 높았지만, 그만큼 유방암 음성인 사람을 양성이라고 판단한 경우도 많았다.
 
추가로 AI는 전문의가 놓친 50건 중 16건(32%)을 검출했다. 이 암들은 △1~2기 △침습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 △림프절 무전이 등 초기 유방암의 특성이 나타나, AI 소프트웨어가 유방암 조기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장정민 영상의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AI 소프트웨어가 유방절제술 후 반대쪽 유방의 이차암을 효과적으로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세계 최초의 연구”라며 “그러나 AI와 전문의의 노력으로도 치밀유방 등의 이유로 유방촬영에 보이지 않는 암도 있어, 정밀 검진을 위해선 적절한 초음파 및 MRI의 활용도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래디올로지(Radiology, IF;12.1)’ 최근호에 게재됐다.


"체중 22kg까지 빠져 해골처럼"…16세에 '이것' 첫 경험, 3년간 5200만원 써, 뭐길래?




10대 때 케타민에 중독돼 심정지까지 간 소녀…요실금 패드 차는 등 인생 무너진 경험 공유




한 10대 소녀가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약물 사용이 어떻게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증언했다. [사진=SNS]


한 10대 소녀가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약물 사용이 어떻게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증언했다. [사진=SNS]

한 10대 소녀가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약물 사용이 어떻게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증언했다.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리버풀에 사는 이사벨라 골리(19)는 16세였던 2021년, 파티에서 처음 케타민을 접했다. 이후 3년에 걸쳐 약 3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5천 200만 원을 쏟아붓는 심각한 중독 상태에 빠졌고, 결국 심장마비까지 경험했다.

그는 체중이 22kg까지 빠졌고 방광과 신장에 만성적인 통증이 생겼으며, 걷는 것조차 어려워졌고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날이 이어졌다. 상태가 안좋아져서 약을 끊어야 겠다고 마음 먹은 지 5일째 되던 날,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심정지를 일으켰다. 다행히도 곁에 있던 어머니 덕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의료진은 그에게 앞으로 평생 요실금 패드를 착용해야 할 것이라며 회복이 어렵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이 사건을 계기로 완전히 약을 끊었고, 현재는 완치에 가까운 회복세를 보이며 건강을 되찾았다.

그는 자신이 중독에 빠진 계기로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 이후의 슬픔과 공허함을 꼽았다. 처음에는 단지 현실을 잠시 잊고 싶다는 생각으로 케타민에 손을 댔지만, 곧 하루도 약 없이 버틸 수 없을 정도로 의존하게 됐고, 약물은 그녀의 몸뿐 아니라 인간관계, 자존감까지 무너뜨렸다.

이사벨라는 "운동도 좋아하고 활동적이었지만 말 그대로 뼈만 남은 사람이 됐고, 얼굴은 축 처지고 근육도 지방도 없었다. 히터를 등에 대고 혼자 바닥에 웅크린 채 통증을 견디던 날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

최근 드랙 아티스트 '더 비비엔'이 케타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그는 그 죽음이 남의 일이 아니라고 했다. 이사벨라는 "그분은 화장실에서 혼자였기 때문에 아무도 CPR을 할 수 없었다. 나도 그때 엄마가 곁에 있지 않았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거다"고 회상했다.

실제로 그는 약을 끊고 6개월 넘게 금욕하며 회복에 전념한 끝에, 더 이상 요실금 패드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회복했다. 의학적으로도 극적인 회복이다.

뇌 발달 중인 10대가 케타민 복용시, 문제 더 클 수 있어…주의 당부
케타민은 의료용 마취제로 개발됐지만, 환각 효과로 인해 오남용되는 파티 약물로 분류되며, 장기간 복용 시 방광 섬유화, 요로계 손상, 심박수 이상, 정신착란 등의 부작용이 보고된다.

10대와 같이 뇌가 아직 발달 중인 연령에서 사용될 경우, 인지 기능 저하 및 감정 조절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사벨라는 "지금 12살밖에 안 된 아이들도 케타민을 하고 있다. 이건 단순히 내 몸이 망가지는 문제가 아니라, 가족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의 무덤을 지켜보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며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이제 자신의 경험을 숨기지 않고 나누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사벨라는 "사람들이 비웃어도 괜찮다. 나는 살아남았고, 다시 태어났고, 이제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됐다. 이 이야기를 들은 누군가가 약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국도 예외 아니다… 케타민 유통 복용 사례 증가해 심각성 대두
케타민은 원래 전신 마취제로 사용되며,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차단을 통해 통증을 억제한다. 최근엔 일부 난치성 우울증 치료에도 쓰이고 있지만, 문제는 남용이다.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방광 점막이 손상되며 배뇨장애와 요실금, 만성 통증이 나타나고, 신장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장기 복용 시 기억력 저하, 감정조절 기능 장애, 환각성 정신병 등 정신적 후유증도 심각하다. 특히 청소년기에 사용하면 뇌 발달을 저해하고 충동 조절 능력을 떨어뜨려 자살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 중독성이 낮다고 알려졌지만, 실상은 심리적 의존도가 매우 높아 끊기가 어려우며, 사회적 고립과 기능 상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케타민은 국내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23년 인천공항세관은 1만7200g에 달하는 케타민을 밀수한 마약조직원 27명을 적발해 25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한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대규모 밀수 사례가 드러나면서 국내 유통망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

더욱이 케타민을 투약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2024년 서울 강남구에서는 케타민을 복용한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약물 복용 후 운전으로 인해 운전면허 취소 사례가 최근 4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케타민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불법 소지나 투약 시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순 투약이나 소지에 대한 처벌 수위가 낮아, 전문가들은 처벌 강화와 예방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압수한 대마초 20톤 태우다가…주민 환각 증상 빠지게 한 튀르키예 경찰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에 불을 붙이자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에 불을 붙이자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튀르키예 경찰이 압수한 대마초 20톤을 태웠다가 지역 주민이 환각 증상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튀르키예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튀르키예 경찰은 지난달 18일 디야르바키르주의 작은 마을인 리제에서 대마초 약 20톤을 태웠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에 소각한 대마초는 경찰이 지난해 여러 차례의 마약 단속 작전을 통해 주 전역에서 압수한 것으로 약 100억 튀르키예리라(약 3629억원) 규모다.



경찰의 마약 처리 과정 때문에 2만 5000여명이 거주하는 마을은 며칠 간 짙은 대마초 연기로 가득 찼고, 주민들은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 머물러야만 했다.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을 태우기 위해 대마초 봉지를 마을 이름인 ‘리제’(LICE) 모양으로 배열한 모습. (X·옛 트위터) 캡처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을 태우기 위해 대마초 봉지를 마을 이름인 ‘리제’(LICE) 모양으로 배열한 모습. (X·옛 트위터) 캡처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에 불을 붙이자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튀르키예 경찰이 디야르바키르주에서 압수한 대마초 20톤에 불을 붙이자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한 지역 주민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며칠째 마약 냄새가 마을을 뒤덮고 있다. 창문을 열 수도 없다”며 “아이들이 아파서 병원에 끊임없이 오가고 있다. 매년 이런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또 대부분의 주민이 현기증과 메스꺼움에 시달렸고 일부는 환각 증상까지 겪었다.



특히 경찰이 대마초가 들어있는 봉지를 마을 이름 ‘리제’(
LICE)로 배열한 뒤 소각해 공분을 샀다.



한 마약 중독 퇴치 관련 비영리 단체 관계자는 경찰의 이러한 행위를 “전문성이 부족한 행위이며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도심에서 대마초를 태우는 것은 비전문적”이라며 인구가 없는 지역이나 공장에서 폐기할 것을 경찰에 촉구했다.










오는 20일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 한데 모여 ASF 해법 논의한다


경기도, 5.19-21 여주 썬밸리 호텔서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 개최...20일 ASF 주제로 대응 방안 및 백신 현황 등 공유







경기도는 이달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2025년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2025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경기도


▲ 2025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경기도




 


이번 워크숍은 ’24년 9월 경기도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간 동물방역 분야 등 협력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국제 공동 행사입니다. 


 


일자별로 연달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SF, 럼피스킨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최신 방역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ASF는 둘째 날인 20일에 주제로 다룹니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방역사례 ▲생물 안전성 역할과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 온라인 교육 ▲국내외 백신 개발 현황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수의역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모 살만 교수(Mo Salman)와 상게타 라오(Sangeeta Rao) 교수(CSU 교수), 오윤이 수의사(FAO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 등 국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며, 국내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대·강원대·전남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해 실질적인 방역 해법을 논합니다. 


 


또한, 매일 주제 발표 이후에는 발표자와 참석자 간 종합토론과 현장 질의응답이 마련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는 경기도(축산동물복지국 동물방역위생과, 031-8030-3472/3474)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제적 동물방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선진 방역기술 도입과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축산업계와 방역 전문가뿐 아니라 가축질병과 식품안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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