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연대가 하는일은 뭡니까?
봉사단체면 책임기관이 아니니까 지맘대로 해도 됩니까?
회사가 대놓고 주주들에게 거짓말한게 드러났으면 주주들 의견을 들어보고 의견을 회사에 전달하고
회사가 반응없으면 집회하는게 어떠냐고 주주들에게 물어보고 여론이 조성되면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지난번 연말 주식배당부터 이번 집회문제까지 왜 맘대로 결정합니까?
주식배당은 이미 주식배당하자고 회사에 얘기한다고 공고 올려놓고 여론몰이한다음 반대의견있으니까 투표한다고 말바꿨죠.
여론몰이 다하고 투표하면 그게 공정한 투표입니까? 결국 주식배당해서 살림살이 나아졌습니까?
이번건도 마찬가집니다.
주주연대는 언젠가부터 주주들과 소통하지 않습니다.
이번 1분기 실적도 박살이 나고 주주들이 뒷통수 맞았는데 주주연대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 화살이 주주연대에 가는거죠.
같이 분노하고 같이 화살을 거짓말한 회사로 보내야하는데 뭐하는겁니까?
주주들 화가 식고나서 나와서 한다는 말이 갑자기 집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