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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및 대차상환
  • 25/06/19 15:42
  • 조회 67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23,016주 (제이피 모간 매도 4,808주 모간 서울 매도 8,013주 )






개인 매도                                         1,337주






기타 법인 매수                                  24,293주








프로그램 메도                                  23,016주






공매도                                          9,757주 (평균단가 5,067원)






대차체결                                       1,200주






대차상환                                      45,174주






대차잔고                                  2,667,514주 










박셀바이오의 박스루킨-15는 개의 유선종양에 대한 면역보조제 입니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32 2025-06-19


<주요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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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한국경제뉴시스 등 박셀바이오의 반려견 면역항암제 박스루킨-15” 등의 기사에서 해당 제품이 면역항암제로 품목허가 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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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설명>


<o:p></o:p>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기사에 언급된 동물용의약품(박스루킨-15)이 면역항암제가 아닌 면역보조제로 허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허가번호384-001허가일 ‘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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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해당 제품의 효능·효과는 유선종양에 이환된 개의 수술(표준요법) 항암치료와 병행하여 사용하는 면역보조제로제조사는 당초 유선종양에 이환된 개체의 항암병용치료제로 신청(’23.11)하였으나 검역본부의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통해 면역보조제로 허가되었습니다.(’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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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6월 19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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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73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1800 유로존 4월 건설 생산량
▲1845 유로존 루이스 데 권도스 ECB 부총재 연설
▲19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2000 영국 6월 잉글랜드은행(BOE) 금리결정
▲2000 영국 통화정책위원회(MPC) 회의록
▲200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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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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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미국 '준틴스데이(Juneteenth Day)'로 금융시장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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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해요” 몇 시간뒤 숨진 美 14세 소년, ‘이 균’ 감염 때문이었다


세균 감염 증상을 보인 지 수시간 만에 숨진 14세 소년. 수막구균 패혈증 진단을 받았다.&#160;유족은 그의 죽음이 수막구균 감염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출처-SNS 갈무리 @Kari

세균 감염 증상을 보인 지 수시간 만에 숨진 14세 소년. 수막구균 패혈증 진단을 받았다. 유족은 그의 죽음이 수막구균 감염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출처-SNS 갈무리 @Kari Beal미국에서 건강하던 10대 소년이 감염 증상을 보인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특별한 전조 없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치료에도 생명을 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폭스캐롤라이나, 더선, 피플 등에 따르면 사망한 소년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거주하던 윌리엄 핸드(14)다. 그는 지난 6월 8일, 사망 당시 겨우 중학교 2학년이었다.

■수막구균성 패혈증…조기 대응 어려운 ‘초고속 감염’

유족은 윌이 수막구균성 패혈증(meningococcal septicemia)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지만, 감염이 빠르게 퍼지면서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의 어머니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날 새벽, 아이가 몸이 이상하다고 우리를 깨웠고 이후 모든 일이 순식간에 벌어졌다”고 말했다. 아버지 역시 SNS를 통해 “새벽 5시도 되기 전에 아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깨웠고, 결국 하나님이 우리 아이를 데려가셨다”고 전했다.

■“24시간 내 쇼크로”…감기 같은 증상, 치명적 결말

의료진은 수막구균성 패혈증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 질환은 세균이 혈류를 타고 전신에 퍼지며, 장기와 조직에 심각한 손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이다. 고열, 구토, 두통, 근육통 등과 함께 붉은 반점 형태의 출혈성 발진이 동반되기도 한다.

윌을 치료했던 소아 감염내과 전문의는 “이 질환은 잠복기가 짧고, 발병 이후 몇 시간 내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매우 어렵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막구균 감염증의 평균 잠복기는 3~4일이다.

수막구균 패혈증은 감기와 유사한 경미한 증상으로 시작하더라도, 24시간 이내에 패혈성 쇼크로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저혈압, 출혈성 발진, 장기 부전,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나며, 항생제 투여 시기가 늦어지면 치명률이 크게 상승한다.

■ 전파 가능성 낮지만 주의 필요…“의심되면 즉시 병원으로”


수막구균은 침이나 비말 등 밀접한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증상이 없는 보균자도 전염원이 될 수 있다. 다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수막구균 감염증이 비교적 드물게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보고 있다.

사망한 윌은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아이였다. 농구를 즐기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던 그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에너지 넘치는 아이’로 남게 됐다.

부모는 “아이의 죽음을 계기로 수막구균 감염증의 위험성과 조기 대응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캐릭터
천사독도25/06/19 15:53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6/19 15:55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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