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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06/25 15:55
  • 조회 61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1,363주(메릴린치 매수 22,200주 제이피 모건 매도 2,112주 골드만 삭스 매도 87주)






개인 매수                            15,128주 






기관 매도                            9,226주(증권 증권 매도 873주 사모펀드 매도 8,353주)






기타법인 매수                       3,086주 








프로그램 매도                      1,623주






공매도                              6,515주(평균단가 5,169원)






대차체결                          55,148주






대차상환                          89,892주






대차잔고                     2,605,200주 










아침에 얼굴 ‘이렇게’ 변하는 사람, 폐암 의심해봐야



COPD 환자, 곤봉지·얼굴 부종 겪을 때 특히 주의





사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페암은 전 세계 암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이 높아지는 만큼, 폐암으로 인한 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폐암이 발생하면 기침, 쉰 목소리, 객혈, 흉통,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기침은 대표적인 폐암 증상이다. 폐암 환자의 약 75%가 잦은 기침 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폐암 의심 증상으로는 ‘손가락 변형’과 ‘얼굴 부기’가 있다.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곤봉지 현상이 관측되는 경우 폐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영국암연구소에 따르면, 폐암 환자의 약 35%에서 특징적으로 곤봉지​ 현상이 나타났다. 폐에 종양이 발생해 체내 산소가 부족해지면 산소 전달을 위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그 결과, 모세혈관과 말단조직이 과다 증식해 손가락 끝이 뭉툭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더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서 피트니스 강사로 일하는 브라이언 젬멜은 핑거 클루빙 현상을 겪은 뒤, 병원에서 폐암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도되기도 했다. 일산차병원 암통합진료센터 현명한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있으면 곤봉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폐암 위험을 높이는 주요 인자”라고 했다.



아침에 유독 얼굴이 붓는 증상도 폐암의 신호일 수 있다. 폐암이 퍼지면서 머리와 팔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대정맥의 기능이 떨어지면 얼굴, 목 등을 포함한 가슴 위쪽과 팔이 부어오른다. 특히 아침에 얼굴이나 눈이 부어오르는 경우가 많다. 원인 모를 부기가 지속되고 잘 사라지지 않는다면 의사와 상담을 해볼 필요가 있다. 현명한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손가락 변형과 함께 얼굴 부종을 겪는다면 폐암을 의심해 보고 병원을 찾으라”고 말했다.



한편, 폐암 사실이 확인되면 수술 치료나 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절개 범위를 최소화하는 흉강경 수술, 종양 발생 부위만 잘라내는 폐엽 절제술, 종양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정위적체부상사선치료 등이 적극 활용된다. 의술이 발전해 폐암 치료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지만, 폐암은 여전히 사망률이 높으므로 폐암 발생 원인의 90%에 해당하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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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8주년 된 50대 부부…같은 주에 모두 4기 암 진단, 무슨 사연?

같은 주에 암 진단받은 부부…각각 유방암 4기와 전립선암 4기 진단받아


미국에서 한 부부가 같은 주에 모두 4기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고펀드미]

미국에서 한 부부가 같은 주에 동시에 4기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피플 등 소개에 따르면 앨라배마 주 밀브룩에 거주하는 50대 케빈(남편)과 웬디 윌슨(아내)은 21년째 함께 한 동반자로 네 자녀를 둔 부부다. 결혼한 지는 18년이 됐다.

아내인 웬디는 이미 여러 차례 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이어온 상황이었다. 2004년 첫 암 진단을 받은 그는 2017년 유방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 절제술을 받았고, 난소암과 자궁경부암을 포함해 수차례 암과 사투를 벌여왔다.

하지만 최근 정기 검진을 통해 유방암의 재발 사실을 확인했고, 이번에는 암세포가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돼 4기 판정을 받았다. 같은 주에 남편 케빈도 처음 암 진단을 받았다. 진단명은 4기 전립선암으로 이미 전이가 확인된 상태다.

웬디는 지역 언론 WSFA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4기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불과 며칠 뒤, 나 역시 유방암 재발 소식을 들었다”며 “서로가 삶의 무게를 함께 감당해 왔지만 이번 만큼은 참담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부부는 치료를 병행하면서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여전히 일을 계속하고 있다. 이들의 사연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알려졌다.

웬디는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도 정면으로 마주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걸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설령 결국 이겨내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싸우다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4기 암, 장기나 조직으로 전이된 상태…완치보다는 삶의 질 유지가 관건

의학적으로 4기 전립선암과 4기 유방암은 모두 암세포가 원발 부위를 넘어 다른 장기나 조직으로 전이된 상태를 말한다. 이는 암의 최종 병기(Stage 4)로 분류되며, 완치를 목표로 하기보다 진행을 억제하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치료가 중심이 된다.

4기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국한되지 않고 뼈, 림프절, 폐, 간 등 다른 부위로 암세포가 퍼진 상태를 의미한다. 특히 전립선암은 뼈로의 전이가 흔하게 나타나며, 이로 인해 통증, 골절, 운동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호르몬 요법,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을 통해 전이된 암을 억제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가 주로 시행된다. 일부 환자의 경우 최근 표적 치료제나 면역 치료가 적용되기도 한다.

4기 유방암 역시 암세포가 유방 조직을 넘어 뼈, 폐, 간, 뇌 등으로 전이된 상태로 진단된다. 이 단계에서는 완전한 제거가 어려워 항암화학요법, 호르몬 치료, 표적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병행된다. 특히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적합한 표적 치료제가 선택될 수 있으며, 치료 목표는 생존 기간 연장과 통증 등 증상 완화에 중점을 둔다.

전문가들은 두 암 모두 조기 발견 시 치료 효과가 크지만, 4기 단계에서는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장기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최근 치료법 발전으로 일부 환자는 비교적 긴 생존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통합적인 치료 접근과 심리·사회적 지지가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6월 25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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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일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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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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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미국 5월 건축 허가건수
▲230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연설
▲2300 미국 5월 신규주택 판매
▲2330 미국 6월 EIA 원유·휘발유 재고
▲0200(26일) 미국 국채입찰 2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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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06/25 15:56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6/25 15:59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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