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30,969주 (제이피 모간 매도 3,610주 모간 서울 매도 2,891주 )
개인 매수 69,239주
기관 매도 39,456주 (증권 매도 789주 투신 매도 6,231주 사모펀드 매도 32,436주)
기타법인 매수 84주
프로그램 매도 30,509주
공매도 13,558주(평균단가 5,479원)
대차체결 50주
대차상환 11,959주
대차잔고 2,593,291주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공동으로 연구해 제정한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 가이드라인'이 오는 11월에 발표된다. 현재 신종 마약류를 지정하고 관리하는 기준은 나라마다 다른데,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이 세계 최초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오는 11월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 가이드라인이 전 세계에 배포된다. 그에 앞서 8월에는 UNODC 등 국제 가이드라인을 함께 연구·제정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완성된 내용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친다. 이번에 발간되는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우선 '오피오이드(Opioid)'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다룬다. 모르핀, 옥시코돈, 하이드로코돈, 펜타닐 등이 이에 포함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리마약연구과의 한 연구관은 "신종 마약류가 출연하며 약물 의존성과 독성 평가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국제 표준화된 평가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다"며 "식약처 주도로 UNODC와 공동 연구를 통해 5종류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었고, 이제 의견 수렴을 거쳐 11월에 최종본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초 식약처와 UNODC, 각국 전문가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관련 회의를 진행하며 가이드라인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3년 9월에는 마약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호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UNODC에 직접 방문해 공동 연구 착수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출국·입국할 때 ‘검역’은 필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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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66 | 2025-06-26 |
<o:p></o:p> * 2024년 7월~8월(2개월) 중 반려동물 검역 두수: 총 8,300두(월평균 3,802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준비는 방문 국가에서 정하는 검역 조건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대부분의 국가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입국 시 의무적으로 ‘동물검역증명서’를 확인하고 있으며, 국가별로 입국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나이(월령), 예방접종 필수사항, 동반 반려동물의 수 제한 등 검역 조건이 다르다. 이러한 국가별 검역 조건은 검역본부 누리집 내 ‘수출국가별 검역조건’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p></o:p> *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 → 동물검역 → 동물축산물검역 → 개·고양이 검역절차 → 수출국가별 검역조건 출국 시 반려동물의 검역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루어진다. ①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준비한다. 별도 사전허가가 필요한 국가*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사전허가 필요 국가 :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 ②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광견병 등 동물 질병의 예방접종 이력이 기록된 건강증명서를 발급받는다. ③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방문 날짜 및 검역본부 사무실(지역본부 동물검역 담당부서)를 예약한다. ④ 사전 예약된 날짜에 건강증명서 및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을 소지하여 검역본부 사무실에 방문하면 “동물검역증명서”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동물검역증명서’ 발급을 위해 검역본부 사무실에 방문 시 반려동물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방문해야 한다. 여행을 마친 후 입국 시에도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후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내 검역본부 사무실에 방문해 출국 시 발급받은 ‘동물검역증명서(광견병항체가 검사결과 0.5IU/ml 이상)’ 제시 등 서류심사,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대조와 임상검사 등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수입검역 절차가 완료된다. <o:p></o:p> * 입국 시 반려동물 검역 받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 원 과태료 부과 한편, 검역본부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수입 동물·축산물의 반입금지를 위해 해외여행객과 각 항공사 등에 동물·축산물 검역 홍보 자료(리플릿)를 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경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김정희 본부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 각 국가의 반려동물 검역 규정 변경 시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 편의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하며,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불법 동물·축산물을 반입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1. 반려동물 검역 안내 및 검역예약 시스템 접속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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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첨단 바이오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거치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와 합동으로 '첨단 바이오의 약품 비임상 유효성 평가 기술 및 제품 개발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 유관 부처·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첨단 바이오 의약품 비임상 유효성 평가 기술 및 제품 개발 사업 범부처 성과 확산 협의체'를 발족했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서 생명윤리 논란이 커지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국내 기술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동물에 약물을 투여해 독성과 효능을 확인하는 비임상 동물 실험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생명윤리 차원의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동물과 사람 간 생물학적 차이로 인한 실패 가능성 문제도 꾸준히 거론됐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 생리 시스템 구축, 검증용 원천 기술 개발, 비임상 평가 플랫폼 소재·부품·소프트웨어 및 분석 장비 국산화 등 대체 시험법에 적용할 원천 기술부터 핵심 소재·부품·장비 개발 등 전주기 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세 생리 시스템은 인체 장기나 조직을 작은 칩 위에 구현해 생체와 유사한 조건에서 실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산업부는 "첨단 대체 시험법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필수적이었던 동물 실험에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세계 시장의 성장세도 높은 첨단바이오 분야의 미래 성장 유망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며 "기술 주도권 확보와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첨단 대체 시험법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6월 27일 (금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500 영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1545 프랑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545 프랑스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700 유로존 5월 유럽중앙은행(ECB)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측치 ▲1800 유로존 6월 경제 심리지수 ▲1800 유로존 6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측치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03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2130 미국 5월 근원 PCE 물가지수 ▲2130 미국 5월 개인 소득 및 개인 지출 ▲2200 미국 5월 댈러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개인소비지출 ▲2215 미국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 ▲2215 미국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300 미국 6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0530(28일) 미국 연준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