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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07/07 15:44
  • 조회 63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5,392주 (제이피 모간 매도 9,257주 모간 서울 매도 1,827주)






개인 매도                                           13,126주






기관 매수                                             1,219주 (증권 매수 1,219주)






기타법인 매수                                          6,515주






프로그램 매수                                          4,966주






공매도                                                  12,435주 (평균단가 5,215원)








대차체결                                                 5,95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704,372주 








상반기 글로벌 제약 M&A, 이번에도 '항암제'가 1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 제약사의 인수·합병(M&A)이 지난 상반기에도 공격적으로 이어졌다. 가장 많은 거래가 성사된 매물은 단연 항암제였다. 중추신경계·면역질환 분야에서도 굵직한 거래가 성사됐다. 특히 일라이 릴리, 사노피, 노바티스 등 대형 제약사들은 상반기에만 각각 2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10억달러 이상 거래 12건… 항암제 50%로 최다

7일 미국 의약 전문매체 바이오스페이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총 32건의 인수합병 거래가 이뤄졌다. 10억달러 이상의 거래는 총 12건 이뤄졌으며, 100억달러 이상의 거래도 한 건 포함됐다. 특히 5월 중 잠시 M&A 사례가 감소했다가, 6월에만 거래가 6건이 성사되면서 하반기에도 M&A 열풍 지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억달러 이상 거래 사례를 치료 질환 분야별로 살펴보면, 올해도 항암제(종양학)가 강세를 이어갔다. 10억달러 이상 M&A 12건 중 절반을 차지했고, 1억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 건수로 넓히더라도 9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외 치료제로는 면역질환·심혈관질환 치료제 기업이 각각 2건씩 차지했으며,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와 진통제 전문 개발사도 대형 제약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거래 횟수의 비중은 크지 않으나, 가장 큰 계약 규모를 차지한 질환은 중추신경계 질환이었다. 존슨앤드존슨은 지난 1월 인트라-셀룰러 테라피스를 146억달러(한화 약 20조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트라-셀룰러는 1일 1회 먹는 조현병·양극성 장애 치료제 '카플리타'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다. 100억달러 이상의 투자 규모를 고려할 때, 이 인수는 존슨앤드존슨이 차기 먹거리로 중추신경계 질환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라이 릴리, 사노피, 노바티스는 이번 상반기에 2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했다./사진=각사 제공

일라이 릴리, 사노피, 노바티스는 이번 상반기에 2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했다./사진=각사 제공






릴리·사노피·노바티스, 2개 이상 기업 인수

두 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거금을 투자한 대형 제약사들도 눈에 띈다. 가장 많은 기업을 인수한 제약사는 일라이 릴리다. 릴리는 ▲항암제 전문 기업 스콜피온 테라퓨틱스 ▲유전자 치료제 기업 버브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사 사이트원 테라퓨틱스 등 3개 회사를 각각 10억달러 이상 규모로 인수했다.



이 중 스콜피온은 거래 금액이 25억달러로 세 건 중 가장 높았으며, 버브 인수의 경우 릴리가 지금까지 관심을 갖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영역인 유전자 편집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됐다는 의의가 있다. 버브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VERVE-102'는 평생 단 한 번만 투여하면 되는 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치료제로, 콜레스테롤 수치·심혈관 건강과 관련된 유전자인 
PCSK9를 표적하는 최초의 생체 내 유전자 편집 치료제다.



사노피는 면역질환·중추신경계 질환 등을 주력으로 하는 2개 기업을 인수하는 데 100억달러에 육박하는 금액을 썼다. 블루프린트 메디슨스를 인수하기 위해 약 95억달러(한화 약 13조원)를 투자했으며, 알츠하이머병 신약 전문 기업인 비질 뉴로사이언스를 약 4억7000만달러(한화 약 6500억원)에 인수했다. 블루프린트는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된 전신 비만세포증(희귀 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바키트'를 보유한 기업이며, 비질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VG-3927'을 보유한 기업이다. 
VG-3927의 표적인 
TREM2(골수세포2 발현 촉발 수용체)는 현재 치매 신약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레켐비·키썬라와는 다른 기전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노바티스는 심혈관질환 치료제 개발사 안토스 테라퓨틱스와, 신장질환 치료제 개발사 레굴러스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이 중 안토스는 항응고제 신약 후보물질 '아벨라시맙'을 미국 바이오기업으로, 2019년 노바티스와 사모펀드 블랙스톤 라이프사이언스가 공동 설립한 회사다.



이 외에도 독일 제약사 머크는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를 34억달러(한화 약 4조6500억원)에 인수해 희귀 종양학 사업을 강화했다. 스프링웍스는 성인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제 '오그시베오'와 성인·소아 신경섬유종증 1형 치료제 '고메클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애브비 또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면역질환 치료제 전문 개발사 캡스턴 테라퓨틱스를 21억달러(한화 약 2조9000억원)에 인수하며 상반기 M&A 막차에 탑승했다. 캡스턴은 주요 자산으로 
'CPTX2309'를 보유한 기업으로, 이는 임상 1상 단계에서 B세포 매개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책은?…"백신 없어 선제 방역 최선"















시설 점검·차단방역 핵심…양돈농가 예방 수칙 집중 안내







[세종=뉴시스]농촌진흥청은 7일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양돈농가에 철저한 사전 점검과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농촌진흥청은 7일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양돈농가에 철저한 사전 점검과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7일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양돈농가에 철저한 사전 점검과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에 해당하며 감염 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2019년 처음 발생 이후 매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025년 들어 현재까지(6월 기준) 총 3건이 발생했다.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농장 단위의 선제적 차단방역이 최선의 대응책이다.

장마철에는 폭우와 침수로 외부 오염물질이 쉽게 유입되고 시설물 손상으로 멧돼지 등 야생동물 접근도 용이해 농장에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평소보다 훨씬 높아진다.

농가에서는 폭우에 대비해 농장 내 배수로와 축대, 울타리, 소독시설 등에 이상이 없는지 미리 확인한다. 침수 가능성이 있는 곳에는 임시 제방을 설치하거나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해 물길을 차단한다.






야생 멧돼지, 들쥐 등 야생동물이 접근하지 못하게 울타리를 이중으로 설치하고 파손된 부분이 없는지 수시로 살핀다. 축사 주변 물웅덩이와 풀숲을 정비하고, 주기적으로 해충을 방제한다.

농장 출입구는 가급적 한 곳으로 지정하고 출입 차량 하부, 타이어, 작업자 장화 등은 바이러스 소독 효과가 검증된 소독약으로 철저히 소독한다. 외부인 농장 출입은 최소화하며 작업자는 전용 작업복과 장화를 반드시 착용한다. 축사 간 이동 시 장화를 교체하는 것도 방역에 도움이 된다.

사료는 밀폐된 용기에 보관해 빗물이나 곰팡이, 해충으로부터 보호한다. 음용수는 상수도를 사용하되 지하수를 사용할 때는 소독제를 물에 타 제공한다.

장마철이 지나면 축사 입구, 배수로, 울타리, 소독시설 등을 살펴 손상된 곳은 없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은 즉시 보수한다.




강석진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방역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한 번 발생하면 피해가 큰 만큼 평소 방역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이라며 양돈농가의 각별한 대비를 당부했다.










李대통령, 金총리에 "AI·바이오 최고 인재 확보 대책 강구" 지시(종합)
李대통령-金총리, 매주 월요일 비공개 주례 보고 회동

https://tv.naver.com/h/7982718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오찬 회동을 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현안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김 총리와의 오찬 회동에서 국정 집행을 총리가 책임지고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우 수석은 "특히 안전과 질서, 민생 등 분야에 더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부연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재해, 또 인재라고 불려질 수 있는 자연재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 등을 줄일 수 있도록 특별히 더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고 우 수석은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추경 이후에 진행될 민생 지원금 집행에 관해 부작용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도 당부했다"고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국내 인재들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보도를 언급한 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분야에서 최고급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우 수석은 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내놓은 '한국의 고급인력 해외유출 현상의 경제적 영향과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인구 1만명당 AI 인재 순유출은 -0.36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한 38개국 중 35위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우 수석은 또 의대생과 전공의 복귀와 관련, 김 총리가 당사자들을 조만간 만난다고 보고하자, 이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업무조정 관련해 대통령이 제시한 국정방향 후속 점검, 신규 및 장기 의제 발굴, 사회적 갈등 의제 해결, 행정부 및 국정 상황 점검, 기타 대통령이 지시한 사항을 국무총리 주 업무로 조정해서 집행해 나가겠다고 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우 수석은 앞으로 이 대통령과 김 총리의 회동을 '주례 보고 회동'이라고 명명하기로 했으며, 비공개로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이날 오찬 회동에서는 인사와 관련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고도 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7월 7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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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독일 5월 산업생산
▲1545 프랑스 6월 외환보유액
▲1800 유로존 5월 소매판매
▲1900 유로존 재무 장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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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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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CB) 고용동향지수
▲0530(8일) 미국 7월 EIA 쿠싱 원유 재고량 변동
▲0530 미국 연방준비은행 지급준비금 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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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캐릭터
천사독도25/07/07 16:02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7/07 16:19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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