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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07/09 15:43
  • 조회 48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7,299주(제이피 모간 매도 3,391주 골드만 삭스 매




수 3,210주  모간 서울 매도 540주)






개인 매수                                  6,319주






기관매수                                  1,001주 (증권 매수 1,001주 )






기타법인 매도                               21주








프로그램 매도                       7,384주








공매도                                7,035주 (평균단가 5,385원)


대차체결                                             5주



대차상환                                        113주



대차잔고                             2,716,831주 






상반기 제약업계 거래 종양학 주도


총 1700억달러 규모 중 470억달러 차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올해 상반기 제약업계 가운데 인수합병 및 전략적 제휴 등의 거래는 종양학이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상반기/ 단위: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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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치료분야 별 거래 (~2025.6.15./ 단위: 억달러)


파마콤파스가 6월 중반까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제약업계의 총 거래 가치가 1700억달러 규모를 넘어선 가운데 종양학 부문이 거의 470억달러 규모에 육박해 최대를 기록했다.


이어 면역학이 184억달러, 정신의학이 179억달러, 감량 및 영양이 170억달러, 신경학이 75억달러 규모로 뒤따랐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총 거래 가치 기준 상 최대 거래는 J&J의 신경질환 신약 개발사 인트라-셀룰러 쎄러피스 인수로 규모 146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BMS가 바이오엔텍과 폐암에 이중특이 항체 BNT327를 개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35억달러 지급에 추가 마일스톤 76억달러로 총 111억달러 규모에 제휴를 체결했다.


다음으로 사노피가 희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블루프린트 메디슨을 총 95억달러에 인수하며 3대 거래에 꼽혔다.


상반기 선금 기준 제약업계 10대 거래 (~2025.6.15./ 단위억달러)


순위

거래종류

주체

대상

치료분야

전체 규모

선금

1

인수

J&J

미국 인트라-셀룰라

정신의학

146

2

사노피

미국 블루프린트

면역학

95

91

3

MSD

미국 스프링웍스

종양학

39

4

릴리

미국 스콜피온

25

5

협력

로슈

덴마크 질랜드

감량

53

17

6

제휴

BMS

독일 바이오엔텍

종양학

111

15

7

라이선스

화이자

중국 3S 바이오

61

13

8

인수

아스트라제네카

벨기에 이소바이오텍

10

9

릴리

미국 사이트원

신경학

10

10

노바티스

미국 안토스

심혈관

31

9


또한 제약사 중에서는 일라이 릴리가 가장 많은 거래를 맺으며 주목됐다. 릴리는 종양학, 통증, RNA 치료제, AI 및 올리고핵산염 등에 걸쳐 각각 10억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만 7건 체결했다.


더불어 비만과 관련해 로슈, 애브비, 노보 노디스크 등이 모두 제휴에 나선 가운데 특히 노보는 총 50억달러 이상의 규모로 3건이나 관련 제휴를 맺었다.


아울러 분자 접착제 분해제(MGD)도 다수의 제휴가 체결되며 인기 투자 분야로 지목됐는데 애브비, 지넨텍, 릴리, 길리어드 등이 관여했다.


이와 관련, 상반기 생명과학 업계의 인수 및 협력 등 거래의 5대 특징으로 파마포럼은 우선 정밀의학 및 개인맞춤 타깃 치료제가 종양학, 신경학, 자가면역 질환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진단, 원격 모니터링, 규제 작업흐름에 AI 플랫폼이 신속하게 도입됐고, 세계적으로 중동·아시아·동유럽 등 신흥시장으로 전략적 확장이 일어났다.


이와 함께, 공급 체인에 회복탄력성을 위해 새로운 제휴가 발생했고, 희귀질환 및 소외지역에 접근 형평성도 눈길을 끈 것으로 파악됐다.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가공육, 매일 '소량' 섭취도 위험
당뇨·대장암 위험 증가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핫도그 자료사진. 픽사베이


핫도그 자료사진. 픽사베이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의 기존 연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가공육·가당음료·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만성 질환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약 50g(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을 매일 섭취하면 가공육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1%, 대장암 위험이 7% 높아졌다.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하루 한 캔 더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은 8%,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은 2% 증가했다. 트랜스지방은 하루 소량 섭취 시에도 심장병 위험을 3% 높였다. 연구진은 "이들 식품군은 모두 WHO와 미국 CDC 등에서도 줄이거나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일상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이전 연구들도 가공육이 암, 심혈관 질환, 치매와 연관 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이번 연구는 특히 '얼마나 먹으면 위험이 증가하는가'에 대한 용량-반응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공육은 맛을 보강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훈제, 염장, 발효, 화학보존처리 등을 거친 고기를 말하며 대표적으로 베이컨, 햄, 핫도그, 소시지, 살라미, 육포 등이 포함된다.

다만 연구는 관찰연구를 바탕으로 한 메타분석으로 인과관계를 직접 입증하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식이섭취량 조사 방법상 기억 오류 등 측정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연구진은 "가끔 먹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매일 조금씩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며 "초가공식품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당국,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합동대응단 출범(종합)
금융위·거래소·금감원 함께 초동대응…조사기간 6∼7개월로 단축
내일부터 부실 상장사 신속 퇴출…거래소 감시체계 '개인기반' 전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임지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불공정거래 척결을 위해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에 분산된 조사·심리 기능을 합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신설된다.
불공정거래에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에 따라 신규 행정제재가 적용되고, 부실 상장사는 적극 퇴출당한다.
금융위원회는 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금감원, 거래소와 함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을 발표하고 불공정거래 초동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30일을 목표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불공정거래 대응체계는 한국거래소(심리), 금융위·금감원(조사) 등 각 기관에 분산돼 있고, 각 기관의 조사 권한에도 차이가 있어서 긴급·중요 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기적인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금감원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합동대응단은 거래소에 사무실을 두고 긴급·중요사건을 초기부터 함께 조사하며 신속 심리, 강제조사 필요성을 협의한다.
인원은 금융위 4명(강제조사반), 금감원 18명(일반조사반), 거래소 12명(신속심리반) 등 34명으로 구성되고 향후 50명 이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거래소는 시장감시와 이상거래 혐의 종목 불공정거래 해당 여부 심리를 맡고, 금감원은 자금 추척과 자료분석 등 임의조사를 한다. 금융위는 임의조사에 더해 현장조사, 포렌식, 압수수색 등 강제조사를 수행한다.
불공정거래 전력이 있는 사례, 대주주 등이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한 사례, SNS·허위보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합동대응반의 주된 업무 분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동대응단은 그간 일각에서 필요성이 제기됐던 '한국판 증권거래위원회(SEC)'와는 달리 한시적인 조직 형태로, 당국은 일단 파일럿 형태로 운영하고 성과를 본 후 상설화 여부를 판단한다는 입장이다.
이윤수 증선위 상임위원은 "평균적으로 15개월에서 2년까지 걸렸던 심리·조사 과정을 6∼7개월 정도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심리·조사 과정 효율을 극대화해 주가 조작범은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이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래소의 시장감시체계도 개선된다. 계좌기반에서 개인기반으로 전환되고, 시장감시시스템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다.
현재 거래소는 개인정보를 활용하지 않고 각 계좌를 기반으로 감시하고 있어서 동일인이 여러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엔 탐지망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금융당국은 거래소가 주민등록번호를 가명처리한 가명정보 계좌와 연계해 개인기반으로 시장감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10월 중 자본시장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시장감시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아울러 불공정거래·불법공매도·허위공시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과징금 등 금전제재와 상장사 임원 선임 제한, 대외 공표 등 비금전제재 조치가 합쳐지면 주가조작범은 자본시장에서 사실상 원 스트라이크 아웃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작년과 올해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엄정 제재의 일환으로 지급정지, 과징금, 금융투자상품 거래 및 임원선임·재임 제한명령 등이 도입됐지만 아직 적용 사례가 나온 적이 없다.
당국은 불법 이익 의심 계좌를 발견한 경우 조사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지급정지하고, 최대 부당이득의 2배 과징금을 통해 주가조작 유인을 제거한다.
이와 더불어 금융투자 상품거래 제한, 상장사 임원 선임 제한 등을 적극 활용해 주가 조작범을 자본시장에서 최대 5년간 격리한다.
또 중대 불공정거래 행위에 연루된 대주주·경영진 등은 증선위 의결 직후 대외 공표해 사회적으로도 퇴출할 예정이다.
대량보유보고(5%룰) 공시의무 위반도 이달 말부터 과징금 상한을 10배로 상향하고, 허위 공시는 과징금을 현행보다 최대 30% 이상 가중해서 부과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도 개정한다.
이윤수 상임위원은 "제재 수단에 법적 근거는 마련돼 있지만 실효성 있게 써본 적이 없어서 세부 기준을 마련하는 중"이라며 "합동대응단을 중심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사례가 조만간 시장에 나올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이와 함께 주식시장 성장을 저해하는 부실 기업을 신속 퇴출한다.
당장 10일부터 시가총액·매출액 등 상장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시 바로 상장폐지 되도록 요건을 강화한다. 현재 3심제인 코스닥 상장사 퇴출 심사단계는 2심제로 축소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한국거래소를 찾아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해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장난치다가는 패가망신한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7월 9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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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영국 잉글랜드은행(BOE) 금융안정 보고서
▲1945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00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2115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독일 중앙은행)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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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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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미국 7월 MBA 모기지 시장지수
▲2300 미국 5월 도매 재고
▲2330 미국 7월 EIA 휘발유 원유 재고
▲0200(10일) 미국 국채입찰 10년물
▲03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캐릭터
천사독도25/07/09 15:49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7/09 16:09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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