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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07/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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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7,038주(제이피 모간 매수 1,546주 모간 서울 매도 1,076주 )






개인 매수                                    6,153주






기타법인 매수                                 885주






프로그램 매도                               7,055주






공매도                                       7,765주(평균단가 5,432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716,831주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전면 확대 예고에 하락 출발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연합인포맥스 기자 =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전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캐나다 35% 고율 관세를 전격 발표하고 다른 국가에도 추가 관세를 예고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오전 9시 33분 기준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8.09포인트 하락한 44,362.55에,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5.75포인트 내린 6,244.71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5.31포인트(0.32%) 하락한 20,565.36에 움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3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캐나다가 미국으로의 펜타닐 유입을 막는 데 협력하지 않으면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며 "캐나다가 협조한다면 이번 서한 내용을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10% 수준인 일괄관세를 15~20%로 인상해 다른 국가들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관세 조치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증시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 그 증거"라고 주장했다.
시장은 이번 주 중 트럼프가 유럽연합(EU)을 상대로도 무역 관련 입장을 밝힐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다만, 캐나다처럼 새로운 관세율을 명시한 공개서한을 발표할지, 아니면 단순한 협상 경과를 공유하는 데 그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씨티그룹의 드루 페팃 미국 주식 전략 총괄은 "지속적인 랠리를 위해서는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이 유지돼야 한다"며 "구조적이든 펀더멘털이든 아직 그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금리 인하와 양호한 거시 지표가 동시에 뒷받침되어야 업종별 강세가 일시적 흐름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 주에는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 개막하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시장의 변동성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업종별로는 일제히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통신서비스와 소재가 1% 넘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이 0.9%, 헬스케어, 부동산, 유틸리티가 0.8% 내리고 있다.
종목별로는 가상화폐 관련주가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 홀딩스의 주가는 1%, 비트코인 보유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주가 역시 1% 넘게 상승하고 있다.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 스트라우스의 주가는 지난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9% 상승 중이다.
에너지 기업 BP는 2분기 원유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주가는 2% 상승하고 있다.
유럽증시는 일제히 하락 중이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1.02% 하락하고 있다. 독일 DAX 지수는 0.81%, 영국 FTSE 지수는 0.47%, 프랑스 CAC40 지수는 0.91% 하락 중이다.
국제 유가는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근월물인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49% 상승한 배럴당 67.56달러,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40% 오른 배럴당 69.60달러를 기록 중이다.
yxj111330@yna.co.kr











"경영권 방어→주주환원으로"…불붙은 '자사주 의무소각' 추진




"경영권 방어→주주환원으로"…불붙은 '자사주 의무소각' 추진








경기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 개최…현장 중심 방역정책 등 대응방안 논의







경기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 개최…현장 중심 방역정책 등 대응방안 논의 < 산업 < 기사본문 - 이코노뉴스









PRRS 퍼지는데, 집계는 39건뿐



신고시 이동제한… 질병 숨겨
실제 발생 많지만 집계 불가능
질병 정보 수집·공유체계 시급





민관학 합동 방역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이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민관학 합동 방역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이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양돈질병의 효과적인 통제를 위해 전국 단위의 질병 발생정보 수집과 공유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소모성질병인 PRRS와 PED는 이동제한 등의 규제로 발생 사실을 숨기는 등 발생농가와 지역에 대한 정보 확인이 불가해 교차오염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는 만큼,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관리가 근절의 열쇠라는 지적이다.


지난 8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민관학 합동 방역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돼지소모성질병 방역관리를 위해 모니터링과 정보공유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PRRS와 PED는 발생 신고에 따른 검사만 이뤄지고 있어 정기 모니터링 체계가 부재하다는 것. 특히 3종 법정전염병으로 관리되고 있어 발생 신고시 이동제한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신고 기피 현상이 횡횡하게 일어나고 있어 확산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한국돼지수의사회가 전국 104곳 양돈장을 담당하는 수의사 40명을 대상으로 국내 PRRS 발생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 내 순환 감염이 있다고 추정된다’는 응답비율이 80%에 달했다. 그러나 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에 집계된 PRRS 발생건수는 2024년 43건, 올해는 6월까지 39건에 불과하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수치를 보이고 있다.


“PRRS가 발생해도 농장들은 대부분 쉬쉬한다”는 한 양돈전문가는 “외부에 알려지면 ‘공공의 적’으로 낙인 찍히는데다 이동제한 등 규제로 불편하기 때문”이라며 “질병 발생 사실을 숨기게끔 만드는 현재 시스템으로는 효과적인 통제가 어려운 만큼 전국 단위의 통합된 정보 수집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종돈장 등 주요 농장에서 정기적 검사는 진행되고 있지만, 검출된 바이러스에 대한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아 지난 10년간 어떤 유형이 돌았는지조차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단순 양성·음성 여부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말고, 그동안의 검출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축적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한돈’ 어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간단한 OX 형식의 질병 모니터링 정보라도 정기적으로 집계한다면, 효율적인 정보 축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전국 농가에서 매달 한 번씩 기본적인 모니터링만 해도 의미있는 데이터가 축적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양돈전문가는 “지금처럼 질병 발생정보가 분산되고 감춰지는 구조에서는 근절이 불가능하다”며 “양성농장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한 법령 개정 등 정부 차원의 결단과 민간의 협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안 돼지 구제역 발생은 영암 바이러스 유입으로 추정'





추락한 글로벌 임상 개선안 나오나..."하반기 종합대책 마련"






복지부, 다음 주 중 논의 착수…전 정부 의대 증원 여파, 의료진 '번아웃' 영향


세계 순위 6위로 2계단 하락..."임상시험 인력양성 등 검토"


보건당국이 의료사태 여파로 침체된 다국가 임상시험 개선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사진=뉴스더보이스 헬스케어]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하락한 대한민국 임상시험 수행 건수와 점유율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한 종합대책 논의를 다음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선진국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숙련된 연구 인력, 경험 많은 임상시험 전문 연구자 등으로 임상시험 역량에서 최고 수준을 지속해왔다.




하지만 전정부에서 글로벌 임상시험 순위가 추락했다.




앞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은 지난 3월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운영하는 ClinicalTrials.gov에 2024년 신규 등록된 제약사 주도 의약품 임상시험 현황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전년 대비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건수와 점유율 모두 감소했다. 




23년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은 4.04%에서 24년도 3.46%로, 같은 기간 순위는 4위에서 6위로 2계단 하락했다.




전체 글로벌 임상시험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4667건이다. 임상시험 1위는 미국(21.15%), 2위는 중국(14.59%), 3위는 호주(4.24%), 4위는 스페인(3.81%), 5위는 독일(3.61%) 순이다.




한국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경보음이 울린 셈이다.




제약바이오 업계는 무리한 의과대학 증원 정책 강행으로 인한 의-정 갈등과 대학병원 의료진 피로 누적 등 임상시험 인적 자원 번 아웃 등을 임상시험 추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복지부는 하반기 중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제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4년 전 세계 제약사 주도 임상시험 점유율 국가 순위. [사진=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보건산업진흥과 담당 공무원은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만나 "임상시험 발전방안 종합대책을 올해 안에 수립할 계획이다. 빠르면 다음 주 준비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임상시험 순위를 올리기 위해 전문 인력양성 등을 포함해 종합적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무서운 임상시험 상승세도 복지부를 움직인 요인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중국은 최근 임상시험 관련 규제 개선을 통해 낮은 비용과 대규모 환자 확보 등으로 글로벌 임상시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복지부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동안 글로벌 임상시험 도시 순위에서 수행 건수와 점유율에서 최정상 자리를 고수한 서울은 중국 베이징에 1위 자리를 내준 상황이다.














“코스피 5000 판 짠다”…자사주 소각·집중투표제 담은 상법 개정안 추진








상법 추가 개정 공청회...여야 이견 청취
집중투표제 등 합의 시 처리 속도 붙을 듯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는 모습. [사진 연합뉴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는 모습. [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송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를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한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도, 열흘도 안 돼 추가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 달성을 목표로, 부동산에 쏠린 투자를 주식 같은 금융 투자로 돌리기 위함이다. 경제계는 경영권 침해와 소송 남발을 우려하지만, 1400만 명의 개인 투자자 여론이 나쁘지 않아 정부·여당에 유리한 계산이 깔린 것으로 분석된다.




집중투표제 이어 자사주 소각까지 개정 돌입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민주당은 7월 11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법 개정 공청회를 열었다. 이는 지난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안에서 빠진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를 통과시키기 전 경제계 의견을 듣는 자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이날 상법 추가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는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윤태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기업지배구조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쟁점별 입장을 보면 감사위원 분리 선출의 경우 김우찬 고려대 교수(민주당 측)는 이사회 감사위원 전원을 분리 선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분리 선출 감사위원 수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겠다는 여당 안보다 더 나아간 주장이다.







&#160;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열린 상법 추가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한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김우찬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열린 상법 추가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한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김우찬 고려대 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윤태준 주주행동플랫폼 액트 소장. [사진 연합뉴스]


최준선 성균관대 교수(국민의힘 측)는 "외부기관 투자자가 감사직을 노릴 테고, 기업 기밀과 기술 유출이 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집중투표제에서 김우찬 교수는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법인에 대한 집중투표 의무화를 주장했다. 윤태준 기업지배구조연구소 소장은 "집중투표제는 경영권 탈취와 무관하다"며 "이사회 구성이 다양해져 창의적인 경영전략 수립이 가능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고 밝혔다.



최준선 교수는 "집중투표 의무화로 이사회는 집단별 대리 전쟁터가 될 것"이라며 "연구·개발(R&D) 축소와 고배당 정책 등 단기 이익에 치중된 의사결정이 늘 것"이라고 했다.



정우용 한국상장사협회 정책부회장은 과거 미국과 일본이 집중투표를 의무화했지만, 회사 설립 기피 현상이 발생해 1950년대 들어 대부분 '임의 규정'으로 전환했다고 짚었다. 또 "한국은 경영권 방어 수단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신주인수선택권(포이즌필), 차등의결권, 황금주 등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앞서 7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상법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했다. 아울러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전환하고,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전자 주주총회를 의무화하며,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을 선임·해임할 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쳐 총 3%로 의결권을 제한하는 이른바 '3% 룰'도 포함했다. 다만, 여야 협의를 거쳐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는 별도 공청회를 거치기로 하고 추후 보완 입법 과제로 넘겼다.



민주당은 이날 공청회 등을 거쳐 7월 임시국회에서 상법 추가 개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민주당은 올 9월 정기국회 기간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자사주 의무 소각 제도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달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당내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9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제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주당은 재계가 요구해온 배임죄 완화·폐지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지난 8일 기자들을 만나 배임죄 폐지 등과 관련해 "안들이 제안이 온다면 그건 열어놓고 점검할 것"이라며 "(9월)정기국회 가는 시점에서 가을쯤 돼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7월 11일 (금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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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5월 국내총생산(GDP)
▲1500 독일 6월 도매물가
▲1545 프랑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03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2100 영국 6월 NIESER 월별 GDP 추적
▲2145 독일 5월 경상수지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700 미국 국제 에너지 기구(IEA) 월간 보고서
▲0100(12일)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0300 미국 6월 월간 예산 성명서



캐릭터
천사독도25/07/11 16:22 4
고리님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7/11 16:25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5/07/11 16:25 0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5/07/12 09:31 4좋아요신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ucky-cat&logNo=223928928605&proxyReferer=https:%2F%2Fm.naver.com%2F&trackingCode=naver_main
답글잔가리25/07/12 16:40 0좋아요신고
결과를 좀 주세요.
답글gregory1625/07/13 13:08 0좋아요신고
https://m.blog.naver.com/owls3753/223913266025?isInf=true
답글gregory1625/07/13 13:08 0좋아요신고
https://m.blog.naver.com/owls3753/223913266025?isInf=true
답글gregory1625/07/13 13:10 4좋아요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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