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은 오늘 미국 투자건을 발표후 간담회를 열고 아마 기관투자가 상대로 질의 응답 시간을 갖은거로 알고 있는데 투자액이나
대상기업의 위치나 상호는 일체 발표하지 않고 10월 첫째주까지 본 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모든걸 발표한다고 밝혔다.
오늘 나는 간담회에서 나온걸 유추하면 위치는 미국에서 제일큰 1천 여개 제약.바이오 클러스터가 조성된 메사추세주의 주도인
보스턴이 아닌가 추정된다. 기자회견장에서 나온 바이오 단지는 미국에서 1천개 공장이 밀집한 대규모 단지라면 셀트리온의
미국 입주는 최적의 상태가 아닌가 사료된다.
사실 과거 본인은 30년 동안 각종 공장의 경제적 가치를 화폐액으로 산출하는 직장에 근무하며 제약 공장의 특징인 KGMP
(대한민국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건물과 유틸리티설비,기계장치와 구축물에 가격 산정을 하였지만
제약공장의 GMP공장을 신축한다면 기존건물보다 30%이상 건축비가 소요되어 신축보다는 기존 허가받은 건물은 매수하는게
오히려 경제적이다.
이번 미국 인수 예정인 공장은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tice)허가를 득한 공장으로 "미국 FDA가 인정하는 기준의
의약품및 화장품 제조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기준"으로 한국의 KGMP보다는 허가 받는데 모든것이 까다롭다.
서회장은 인수배경에서 미국에서 판매하는 바이오약품은 사업영위상 관세 문제로 "Made in USA"가 될수밖에 없어 오래전부터
물색해 왔었다 했지만 미국의 모든 행정은 성질급한 한국사람은 아마 홧병 걸릴것이다. 서부에서 동부로 행정관서에 우편을 보내
답변을 받는데 한달이 걸려 겨우 받았다는 말에 바쁜거 없는 미국사람들 모든 행정은 정말 미국에서 겪은 한국 사람만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