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미국 관세 대응과 관련한 온라인 기자 간담회 말미에서 회장님은 아래 세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첫째, 투자자들이 신뢰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
둘째,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
셋째, 공유된 정보(약속한 사항)는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겠다.
서회장의 신뢰는 이미 오래전에 깨졌습니다.
다시 신뢰를 쌓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신뢰는 말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보여야 합니다.
수 십번도 더 깨진 저같은 약속들이 서회장이 이제 입에 담을 수 있는 말인가요?
염치도없이 또 저런 뻔뻔한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서회장은 타고난 사기꾼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