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의 누구를 위한 독지가도 자선사업자도 아닙니다. 수년간 그자리에서 가신들과 가족들까지 넘치는 년봉과 인센티브까지 챙겼으면서 주주가치 개차반을 수년간 지속하고 있으면 최소한 더이상은 욕심을 버리기를 바랍니다.
작년 셀케합병으로 그만큼 큰 이익을 봤어도 부족한가요?
능력이 있다면 이제는 회사와 주주가치제고를 늦었지만 더이상 늦추지 말고 자신이 없으면 또한 지체하지 말고 능력있고 시장에서 신뢰를 받는 전문경영진을 영입하길 요구합니다.
몇년간 이꼬라지가 짧은 시간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