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만에 글을 씁니다.
잔인한 주식이네요...
벌써 셀트에 투자한지 7년 되가네요...
셀트의 큰 리스크 서회장의 승계가
결정나기 전엔 20만원도 어려울 듯
참 많이도 추매 했건만 이 멋같은 주식은
탈출의 기회도 안주네요...
많이도 참고 또 참았지만 ...
참 토나오는 종목 같네요...
뭐 수익이 있어야 세금도 내지...
어떻게 이나라의 정책은 5년을 못가나요
금투세 개나 쳐드세요...
여기 저기서 받아 쳐먹는 인간들은
서민들이 부자 되는게 역시나 싫겠지...
저지르고 생각 말고 생각하고 지꺼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