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해 모르는 것은 부끄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21세기 자본주의 국가에서
주식시장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넘이
온갖 주식정책에 관여하는 것은
아주 파렴치한 넘이 되는 것입니다.
몰라도 되지만 적어도 인간이라면,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에 맡기던지,
관여하지 말던지 해야 합니다.
어제 1도 모르는 넘이 주식 정책에 너무 중요한 것을
맘대로 정하는 바람에 단숨에 시총 100조 이상이
날아갔네요.
우리가 지금 해야되는 것은 청원으로 답하는 겁니다.
민심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