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당대표는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 8년 선후배 사이입니다.
서회장의 한참 후배지만 지금은 집권여당의 막강한 권한을 갖는
당대표로서 그의 영향력은 대통령 다음으로 힘이 있을겁니다.
같은대학 같은학과의 선후배이면서 같은 충청도 출신이기에
이전부터 친분이 꽤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현재의 공매도 세력에 겁낼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 서회장이 공매도 세력과 우호적인 관계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공매도에 의해 기업가치가 현격하게 훼손된다고 판단했을때는
언제든 친한 후배인 정청래 당대표에게 얘기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주식시장의 불법을 엄단하고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하기때문에 서회장이 셀트리온 공매도 세력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게 된다면 대대적인 조사가 이뤄질수 있을겁니다.
앞으로는 공매도 세력의 조작질에 노심초사 하는 불안은 내려놓으시고
기업의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여 정당한 평가를 받아
셀트리온에 투자한 투자자 모두가 웃을수 있는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ps.공매도 세력이 지속적으로 괴롭히는데도 사측에서 아무런 대응이 없다면
서회장과 공매도세력은 서로 우호적인 관계라는걸 입증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