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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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코미팜
  • 25/08/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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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4,809주 (제이피 모간 매수 5,393주 메릴린치 매도 1,099주 )






개인 매도                                    4,810주






기관 매수                                         1주 (증권 매수 1주)






프로그램 매수                             5,034주






공매도                                        1주 (평균단가 5,240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641,689주 










증권 발행결과(자율공시)


1. 증권의 종류 제1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2. 발행방법 국내사모 전환사채 발행
3. 발행내역 발행예정주식수(주) -
발행예정금액(원) 12,000,000,000
발행결정 최초 이사회결의일 2025-07-30
실제발행주식수(주) -
실제발행금액(원) 12,000,000,000
납입일 2025-08-06
4. 상장예정 여부 아니오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관련공시 2025-07-30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16회차)





국민 62.5% "대주주 기준 강화시 증시에 부정적 영향 줄 것"
20대 71.1%·30대 70%·주식투자 有경험자 73%가 사실상 반대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는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이 개편안이 주식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국내 주식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62.5%로 집계됐다.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은 27.4%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은 10.1%였다.
연령별로 보면 20대(71.1%)와 30대(70.0%)에서 부정 평가가 70%를 웃돌았고, 40대(63.7%)와 50대(63.4%), 60대(59.9%)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특히 주식 투자 경험이 있는 계층에서는 대주주 기준 강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73.0%에 달했다.
배당소득에 최고 35% 세율로 분리과세 혜택을 주는 정부안에 대해서는 전체의 50.3%가 '기업 배당 성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은 37.0%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무작위 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응답률은 3.2%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머니투데이 김선아 기자]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의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 현황/디자인=김지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약품에 대해 최대 250%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리쇼어링(해외 공장 국내 복귀)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의약품을 국가 안보와 연결시키고 있어 의약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도 국가별로 차등 부과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제약사들도 미국내 생산시설 확보에 나선 상태다.

6일 외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의약품에 대해 처음엔 작은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지만 1년에서 1년 반 안에 150%로, 그 이후엔 250%까지 올릴 것"이라며 "다음주쯤 모든 품목에 대한 15%의 관세와는 별도의 분류인 품목별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8일(현지시간) 제약사들에게 생산 시설을 미국으로 옮기는 데 1년에서 1년 6개월 간의 시간을 주고 약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것에서 더 강경해진 입장이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써모피셔, 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사들의 미국 내 투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리쇼어링 압박 강도를 한층 더 높이기로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약품을 미국의 국가 안보와 연결시켜 생각하고 있는 데다 의약품을 해외에 의존하지 않겠단 의지를 수차례 드러낸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그는 이번 CNBC 인터뷰에서 250%의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제약사들이 중국과 아일랜드 등에서 의약품을 만들어 큰 돈을 번다. 우리는 우리나라(미국)에서 만들어진 의약품을 원한다"며 '메이드 인 USA' 의약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은 지난 4월부터 의약품과 관련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입품이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특정한 수입품이 국가 안보를 손상시킬 위협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일각에선 이 조사 결과에 따라 품목별 관세도 국가별로 차등 부과될 수 있단 전망이 제기된다.

유럽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15%의 상호 관세율을 결정지었지만 세부 사항에 대해선 여전히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일랜드의 아이리쉬 타임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브뤼셀(유럽연합)은 화학 물질과 특정 의료기기를 15% 관세에서 제외하도록 추진하고 있지만 성공 여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수'에도 시장엔 일종의 내성이 생긴 분위기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의약품에 대한 고관세를 예고하면서 대부분의 제약·바이오 기업의 주가엔 이미 관세 리스크가 반영된 상태다. 또한 국내에선 상호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의약품에 대한 최혜국 대우를 합의한 만큼 향후 실질적인 관세율은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부분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며 만일 시행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라별로 적용되는 관세율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일단 우리나라는 상호 관세를 합의하면서 의약품 분야에서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으니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실질적인 관세율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제네릭(복제약)에 대한 관세 부과는 트럼프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과 엇박자를 내 실현 가능성이 낮단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다국적 제약사들에게 미국에서 최혜국 대우 가격으로 의약품을 제공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미국이 높은 의약품 가격을 통해 개발 단계뿐 아니라 판매 후에도 제약사들의 수익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단 논리에서다.

김민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의약품 250% 관세 부과는 실현 가능성보다는 정치적 협상 레버리지 성격이 짙다고 판단된다"며 "특히 미국 헬스케어 시스템이 저가 제네릭(복제약)을 통해 신약의 높은 가격을 상쇄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정치적으로도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항암제 제네릭 삽니다” 해외 불법 직구로 약 구하는 환자들




암 4기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는 이모씨(39)는 얼마 전 인터넷으로 방글라데시에서 파는 항암제 복제약을 구매했다. 불법인 걸 알지만 어쩔 수 없었다. 남편이 먹던 약에 내성이 생겨 처방이 막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표적 단백질은 몸에 남아있어 표적항암제가 여전히 효과가 있는 상황이었다. 실제 주치의 또한 이씨에게 “A약을 먹지 않는 것보다 복제약이라도 구해 먹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컴퓨터로 약을 구매하는 그림

그래픽 = 김민선




암 환자들이 항암제 복제약을 해외에서 불법 직구(직접 구매)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환자들은 이 같은 행위가 불법이라는 걸 알면서도, 위험을 감수한 채 약을 구매·복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항암제 복제약 직구 경험이 있다는 이씨는 “당연히 정식 처방 받은 정규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을 걱정했다”면서 “치료제를 구할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해외 직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어떻게 구했어요?” 직접 나서는 환자들
최근 한 암 환자 커뮤니티에는 3개월간 A약 복제약 관련 게시글이 21건 올라왔다. 주로 구매 방법을 문의하거나, 구매 후기를 공유하는 글이었다. “현재 A약 복제약 구할 방법 있을까요?” 또는 “B약으로 치료받았는데 A약 복제약을 구매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을 남기는가 하면, 해외에서 복제약을 구매한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복제약을 구하다가 사기를 당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글쓴이는 “A약 복제약 택배 사기꾼입니다. 참고하세요”라며 가해자의 닉네임과 연락처를 공유했다.



환자들은 해외 사이트에 접속해 구매하려는 제품의 정보를 찾았다. 해당 사이트는 구매자들에게 합법이라고 속이며 다양한 복제약을 판매 중이었다. 환자들은 주로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약 있지만 내성 생겨 못 써… 불법 직구 선택
현재 우리나라 처방 기준 상 표적항암제 내성 환자에게는 더 이상 표적항암제를 사용하기 어렵다. 환자들이 항암제 복제약 불법 구매를 감행하는 이유 또한 대부분 기존에 사용하던 약제에 내성이 생겨 처방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였다.



그러나 한번 표적이 생긴 환자의 경우 내성이 생겼어도 표적항암제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수도권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C교수는 “표적항암제에 내성이 생기면 다른 약제로 전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표적항암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을 고려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처방 기준상 내성이 생기면 공식적으로 표적항암제를 처방받을 수 없다보니, 환자들이 복제약 불법 구매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씨는 “약이 있는데도 쓰지 못하면 너무 절망적이다”며 “항암제가 필요하지만 국내 허가 기준과 맞지 않아 환자나 보호자 개인이 해외 직구를 통해 복제약을 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약을 개발·판매하는 제약사는 난감하다는 입장이다. D제약사 관계자는 “환자들이 전문의약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 걸 업계에서도 인식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환자를 구제할 뾰족한 방법이 없어 내부에서 해결 방안을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사이트 캡처

한 암 환자 커뮤니티에서 회원들이 해외 항암제 직구 방법에 대해 묻고 답하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식약처 “유효성·품질 보장 못해… 부작용 위험”
환자 입장에서는 간절한 마음으로 항암제를 해외 직구하는 것이지만, 이는 엄연히 불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직구를 포함해 중고 거래,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한 위험한 불법 의약품 거래를 단호하게 금지한다는 입장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허가 등 정식 수입 절차 없이 국내에 들어온 해외 직구 제품은 안전성, 유효성,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며 “위조품이나 불량 제품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해외 직구 복제약의 경우, 복용 후 부작용이 발생해도 보호받기 어렵다. 식약처 관계자는 “불법 해외 직구 의약품은 부작용이 생겨도 회수하기 곤란하고, 환자가 적절한 보상을 받기도 힘들다”며 “의약품 부작용 피해 구제 사업 등을 통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했다.



전문가 역시 해외 직구 항암제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C교수는 “복제약은 성분이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미 복제약을 복용했다면 의료진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치의가 환자가 어떤 약을 복용 중인지 정확히 모른다면 부작용에 대한 대처나 향후 치료 방법 결정이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소견에 따른 유연한 처방 필요” 환자·의사 한 목소리
환자들 사이에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보다 유연한 처방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씨는 “말기 환자에겐 약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제한된 선택지에서 생사가 오가기도 한다”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식약처 기준에만 맞추지 말고, 주치의 판단에 따른 유연한 약제 사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료진 또한 경직된 처방 기준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C교수는 “허가 적응증이 엄격하게 제한돼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부득이하게 효과가 덜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제한적으로 오프라벨(허가된 적응증 외의 다른 목적으로 처방하는 것) 처방을 허용하는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환자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도록 의약품 심사 단계에서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허가·급여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C교수는 “현재 심사 체계는 진료 현장에서 직접 환자를 만나는 의료진의 의견이 잘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의약품 심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6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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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독일 6월 공장주문


▲1800 유로존 6월 소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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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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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0 미국 7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145(7일)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국채 입찰 10년물


▲0300 미국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총재 연설


▲0300 미국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


▲0510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캐릭터
천사독도25/08/06 21:30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8/06 21:49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5/08/06 21:49 0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5/08/06 21:49 0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