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까지 자사주 및 홀딩스 지분매입으로 2분기까지의 실적을 마사지 한듯 합니다.
실적 상승으로 마사지한게 아니라 최대한 보수적 매출이고 비용은 최대한 계상하여 주가 상승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아무래도 2분기 실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 지분 매입에 애로사상이 생길수도 있으니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은거겠죠.
이연된 매출과 수익이 3분기,4분기에 적용되면 지분매입이 끝난후 큰 폭의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아직 과일이 덜 익었다 보네요.
몇달만 더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