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딩스 매수세를 버틸 수 있다고 자신한다면 물량 많은 연기금 일부 자산운용이 원팀일 거라고 생각함..
최근 연기금의 매도세를 보면 알 수 있음..
바보가 아닌 이상 9월 5일까지 2500억을 매수하고, 추가 2500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자사주 물량은 남아 있는데도 숏커버 없이 계속 공매를 친다?? 3분기 실적이 저조할 거라고 예상한다면 모를까.. 그런데 3분기는 매출 1조 이상이 확실할텐데..
지금 숏커버 나오는 공매도는 대빵 세력이 아니라 눈치보며 공매치는 잔챙이들이고, 대빵은 분명 믿는 구석이 있는 느낌.. 연기금 자산운용에 대한 주기적인 변경 및 조사가 필요함..
연기금이 함께 매수했다면 어제도 18만은 가볍게 돌파했을 것임..
더구나 연기금 평단도 낮지가 않은데 이 자리에서 계속 매도하는 것도 이상하고..
아무리 호재가 쏟아지고, 셀트에게 유리한 상황이 와도 묻지마 매도로 계속 눌렸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