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뻔뻔한 말 하는사람이 주주인지 의심스럽다.
과거 4년전 주주연대 회장을 맡아 여의도에 사무실에 있는데 증권사 지인인 고위직 인사가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신한에서
공매치는 이니셜 T가 지금 증권사 돌아다니면서 우리가 공매쳐서 수익을 올리니 S의 계열사가 3천억원을 공매 투자하라 입금
했다고 자랑질 한다고 연락이 왔다.
세상에 저들 6개 자산운용사가 국내 메이저 증권사와 짝짓고 공매 파생상품의 투자처가 누구인지 제대로 수사해 보면 뻔히
나오는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그게 가려지는지!!!! 돈에 이름표가 없다고 하지만 그 돈에 출처는 반드시 나올것이다.
잘난 세치 혀 놀린죄로 여의도에 파다하게 소문나고 자랑질 한게 나한테 들어와서 오늘 처음 후일담 글을 쓴다.
초창기 국민연금은 셀트리온을 소량만 매수하고 방관하다 뒤늦게 25만원 이상 매입하여 35만원까지 매입하고 상당한 결손을
보았는데 내가 보는 이유는 국민연금 운용사인 일부 자산운용사의 입김으로 초기에 상당한 손실을 입었다.
지금까지 그들은 국민의 노후 돈을 마음대로 운용하면서 1년 운용수수료를 2조원 이상 수수료라면서 지불하는걸 보면 정상적인
사고는 아닌것 같다. 국민연금 자금은 약 1천조원에 못미치지만 운용사를 별도로 여의도에 만들어 세계적인 펀드매니저를 영입
하고 유능한 직원을 채용해야 한다고 믿는다. 국민 돈은 계속 걷어 투자한다고 하지만 수익률은 세계 4대 펀드중 꼴찌로 알고 있다.
홀딩스는 메리츠증권을 통해 8월7일부터 주식을 매입한다고 공시했는데 어제 회사측 공시를 보니 아래 하단에 조만한
글씨로 (결제일 기준)이라는 글을 보니 메리츠 증권 자사주매입은 8월5일 부터 개시되었다. 결국 끝나는 날도 결제일 기준하면
2일 당기는 날이 매수 완료하는 날이라 NH가 매수 안한다고 회사측에 원망하지 말라!! 안사면 메리츠가 자사주 매입하는걸로
보면 되고 NH구입하는건 매일 공시해야 되지만 메리츠는 홀딩스 매입으로 공시할 필요도 없다. 날자와 수량에 맞추어 마감후
공시하면 된다.
날씨도 더운데 주가는 공매도와 주가 조작꾼들로 부터 해방은 되지 않고 연속해서 매일 조작꾼은 그놈이 그놈인데 우리의 해방
날은 언제가 될지 나라 해방된지 역사적으로 80년이 되는 이번 8월15일 셀트리온도 12년 공매도가 청산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