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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 경영, 반복되는 실망… 이게 정말 ‘비전’입니까?
  • 25/08/07 14:32
  • 조회 5561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다른 의약품은 실적 ‘대박’인데, 정작 짐펜트라는 실적이 부진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미래 가치가 높다고 믿는 주주님이 계신 듯합니다.




정기주총 때 꼭 참석해주십시오. 직접 뵙고 무슨 생각인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왜 이게 문제일까요?




회사가 주력 제품이라며 자신 있게 내세운 품목이, 한번도 아니고 두세 번씩 과장된 매출 전망으로 시장을 기만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서정진 회장뿐만 아니라, 현재 대표인 서진석 대표까지 있습니다.




심지어 목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책임지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던 경영진들 지금 그 책임, 누가 지고 있습니까?




이제 퇴직을 앞두고 두려울 게 없는 건지, 그동안 벌어놓은 게 많아 걱정이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합병 이후 들어온다고 했던 패시브 자금 6천억 원 + 알파는 어디 갔습니까?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해외 투자 소식은 전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확인된 정보 있으신 주주님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리더가 계속 허풍을 치고, 보수적으로 제시한 숫자마저 현실과 큰 괴리를 보이는데요.




진심으로 그렇게 믿으십니까?




여기서 이렇게 목소리를 높여봤자, 회사는 콧방귀도 안 뀔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치헤요’ 같은 플랫폼을 통해 주주들의 목소리를 모아야 합니다. 꼭 참여해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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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본다25/08/07 14:35 32
경영 비전이 아니라 잠꼬대, 술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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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부어25/08/07 14:48 32
이런 글에도 반대 누르는 바퀴벌레들도 있구나... 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어떤 삶을 살았고 살고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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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신25/08/07 15:01 27
오너리스크가 점점 커져가고 있네요. 변화를 거부하고 과거의 경험에 의한 아집. 욕심만 가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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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25/08/07 15:32 29
허풍이 아니라 이건 주주들을 대상으로 대사기극을 친겁니다. 우리 주주들은 서정진 일가에게 사기를 당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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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아빠25/08/07 17:20 7
레키로나도 일부러 안판건 아닌지 짐펜트라도 일부러 안파는건 아닌지 실적부진해야 주가 빠지고 밑에서 줍줍하고 승계에 유리하게 이런 엿같은 상상도 해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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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125만25/08/07 18:41 4
내일은 얼마나 더 떨어질지 불안합니다. 그 옛날 셀트리온을 알게되어 투자한게 너무 후회스럽기도하고..후..내젊음..청춘 돌려다오..아직디 장가도못가고..이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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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추종불허25/08/07 18:49 4
서회장 개새끼 ? 입을 도려내고 뱃대지를 갈라놓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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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몰빵함25/08/07 19:45 6
한마디 보테자면 "짐펜트라"라는 의미는 즉, 셀트리온 최초 신약이라는 의미에서 주주들 을 기대에 부풀게했고 말도안돼는 목표매출 을 제시하고 하향수정을 반복하며 실망을 주었다는것이죠 일선에 뛰면서 더더욱이 짐펜트라의 매출을 알면서 작년부터 스스로 신뢰를 잃게했던 원인이겠죠 누구하나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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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테크2125/08/07 20:55 4
판단력부재, 사기 총체적 난국입니다. 구멍가게도 아니고 빨리 CEO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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