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약품은 실적 ‘대박’인데, 정작 짐펜트라는 실적이 부진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미래 가치가 높다고 믿는 주주님이 계신 듯합니다.
정기주총 때 꼭 참석해주십시오. 직접 뵙고 무슨 생각인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왜 이게 문제일까요?
회사가 주력 제품이라며 자신 있게 내세운 품목이, 한번도 아니고 두세 번씩 과장된 매출 전망으로 시장을 기만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서정진 회장뿐만 아니라, 현재 대표인 서진석 대표까지 있습니다.
심지어 목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책임지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던 경영진들 지금 그 책임, 누가 지고 있습니까?
이제 퇴직을 앞두고 두려울 게 없는 건지, 그동안 벌어놓은 게 많아 걱정이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합병 이후 들어온다고 했던 패시브 자금 6천억 원 + 알파는 어디 갔습니까?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해외 투자 소식은 전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확인된 정보 있으신 주주님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리더가 계속 허풍을 치고, 보수적으로 제시한 숫자마저 현실과 큰 괴리를 보이는데요.
진심으로 그렇게 믿으십니까?
여기서 이렇게 목소리를 높여봤자, 회사는 콧방귀도 안 뀔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치헤요’ 같은 플랫폼을 통해 주주들의 목소리를 모아야 합니다. 꼭 참여해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