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라는 놈은 되지도 않는 뻥매출 지껄이고
대표라는 아들놈은 주총에서 매출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떠들고
(이부분은 심각하게 의심됨..몰랐는지 일부러 사기친건지..)
실적 발표마다 단 한번도 상회없고
(억지로 부합하는 해석만 있을뿐)
미달은 밥먹듯이 하고..
급기야 영익 감소가 환율 리스크라니..
이런식으로 매분기 실적발표 때 마다 멜롱인데..
공매도가 안 들어오는게 직무유기 아닌가요?
왜 공매도 욕합니까?
그들은 지극히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데..
빌미를 주는 회사가 나쁜놈이죠..
니미 시바꺼 누군가는 벼락맞아 디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