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에서 임시주총을 위해 헤이홀더로 주식모으더라구요.
얼른 7백만주 채워서 임시주총 엽시다
임시주총 연다고 뭐 달라질거 있냐고 하는데
지분싸움해서 이기면 좋지만 안되는거 다압니다. 물론 완전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요.
하지만 주주들이 들고일어나서 임시주총을 연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회사에겐 엄청난 압박입니다.
회사가 주총을 제일 두려워하고 서회장이 맨날 늦게등장해서 자기화를 못이기고 주주하고 싸우는 이유는 지분싸움에서 질까봐가 아닙니다.
주총이 길어지는거 자체가 싫기때문입니다. 구설수가 나오는게 싫어서입니다. 그게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들에 방해가 되기때문입니다.
하물며 정기주총도 아니고 주주가 제기한 임시주총은 누가 지분싸움을 이기고 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회사에 부담이 되기때문입니다.
서회장 구라치는거 한두번이 아니죠.
주주를 농락하고 구라치고 궤변을 늘어놓고 투자자 유치는 커녕 기존에 있던 투자자도 놓치는 판국입니다.
제대로 머리가 달린인간이면 주식회사가 배당을 잘해야 좋은회사라는건 다 압니다.
정부도 그걸알고 배당을 높이고 투자를 유치해서 코스피 5천이라는 말을 하는 시기입니다.
아직도 주주들 눈속이려고 무상증자하고 주식배당하는 행태를 눈뜨고 당하고 있습니다.
영리기업이 코로나치료제를 이윤없이 제공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소유와 경영의 분리는 개나 줘버렸고
나스닥 상장을 한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더니 이젠 말도 안꺼냅니다.
이런 인간에게 더이상 회사를 맡길 수 없습니다.
서회장은 인재가 없어서 기존의 기우성같은 인간을 ceo에 올릴수 밖에 없다하죠.
한국에 없으면 해외에서 데려오면 됩니다. 니 맘대로 허수아비가지고 하기때문에 이사태가 발생하는겁니다.
그 흔한 친한언론도 없어서 좋은기사 하나 안써주는데 회사가 어떻게 대외관리를 했는지 다 알수있습니다.
더이상 주주는 참아서는 안됩니다.
헤이홀더로 임시주총 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