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에게 속은 내 뇌를 들어내야 하나?
신한 등 조작세력의 농간에 대응 못한 내 손가락을 부러트려야 하나?
본 공간이 안식처인 양 머문 댓가를 지불하려 내 심장을 도려내야 하나?
아니면 1%에 끼여들려 주식 시장에 덤벼든 내 육체를 불살라야 하나?
도대체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정말 10+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