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계를 위해 지분 강화 절실.
2. 지분강화 위해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분강화를 위해서는 실적점프는 방해요소.
4. 실적 예상치 높게 잡은 후, 실적미달로 어닝쇼크
5. 물론, 주식꾼답게 실적 마사지 혹은 조절등도 가능할 수 있을듯.
6. 주가 조금 오를만 하면 떨어지고 반복하며 가두리.
7. 만족할만큼의 지분율을 확보할 때까지 주가 가두리.
8. 이 후에야 짐펜트라 등 실적 보이며 주가 상승.
9. 홀딩스 나스닥이든 어디든 상장하기 위해서 셀트 주가상승 본격화.
결론적으로, 주가컨트롤은 신한도 공매도도 아닌 결국 서정진이 쥐고 있습니다. 실적 상승 예상한다 해놓고 몇번이나 어닝쇼크를 얻어맞게 하며 주가를 가두며 지분을 늘리는게 아닌지 강하게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