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아주 잡소리를 스팸처럼 적어놓으셨더군요.
장점과 단점 다 좋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회사의 장점과 단점으로 오르고 내리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주고 회사의 주식에 투자했고 성과를 얻어야합니다.
장기투자를 유도하려면 현금배당을 잘해줘야하고 그게아니라면 주주들은 일정한 투자수익이 나야하겠죠.
하지만 셀트는 그 둘중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돈쓰기 싫으니까 주식배당과 의미없는 무상증자로 주식수만 늘렸습니다.
당연히 그걸 아는 공매도나 해외투자자, 기관투자자는 단타놀이만 했고 주가는 바닥에 머무를수밖에 없죠.
단순한 논리로 그렇게 사측이나 셀동행에 좋아하는 실적과 신약의 활약.
그놈의 성과는 10년동안 없었습니까? 그럼에도 주가는 어떻습니까? 만족하십니까?
주식배당 그렇게 받았는데 계좌는 불어났습니까?
그놈의 오너리스크
비행기라면, 혼외자, 직원갑질, 정치후원, 코로나백신무수익공급, 나스닥상장 등등
입만열면 주가 떨어지는 소리만 해대니 주가가 오르겠습니까?
지금이 아니면 주주로써 목소리 내기 힘들겁니다.
주주를 개무시하는데도 넘어가주는 우리 주주들은 정말 착한겁니다.
아니 바보인겁니다.
내 투자금.
테마도 아니고 가치주도 아니고 성장주도 아닌 언제든 엎어질수있는 바이오주입니다.
그 위험한 주식에 11년넘게 투자한 이유에 대한 보답은 받아야하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는다고 주식 오르지 않습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야 한번더 쳐다봐줍니다.
이젠 주주가 회사에 당당하게 운영잘하라고 따금하게 말해줄 때인겁니다.
감싸는게 전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