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로슈가 500억 달러(70조원), 노바티스는 230억 달러(32조원)를 미국에 투자 ,
셀트리온은 1.3조! (100조 vs 1.3조) *현실 직시해야~~
스위스 양대 제약업체인 로슈와 노바티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판매량의 100%를 현지에서 생산할 계획이라고 일간 노이에취르허차이퉁(NZZ)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슈는 미국 생산량을 대폭 늘려 현지 수요를 모두 채우고 남는 물량은 다른 나라로 수출하기로 했다. 노바티스도 앞으로 주요 제품을 100% 미국에서 생산하고 스위스 등지에서 미국으로 수출은 '0'으로 줄인다는 구상이다.
두 회사는 이미 미국에 자회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올해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이 본격화하자 로슈가 500억 달러(70조원), 노바티스는 230억 달러(32조원)를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