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생물 입니다.
지금이 아닌
앞으로. 얼만큼 희망(성장,이익)이
있느냐. 입니다.
셀은 셀케와의 합병으로 고원가 재고를
털어내야 마진이 높아지는 것이고
그 동력으로. 짐팬트라를 삼았으나
부진한 매출로. 매출은 높아지나
이익율은 20%대에 머무르는 것 입니다.
즉 합병이 아니라며. 이익율은 30%후반을
넘어섰을 것입니다.
그렀다고. 합병을 안했다면
분식회계니. 창고매출이니 더욱
난리를 쳤을 것이고 주가는
130,000를 기고 있을것 입니다.
하지만 2분기 매출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제품 즉 고마진의
제품. 매출이 높아지고 있고 이익율도
높아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죽은 자식. 불알 만진다고 짐팬트라는
이미 엎지러진 물이고 짐펜트라. 말고도
샐트의 제품은. 많습니다.
짐팬트라에 목숨거는 것은 공매
세력의 프래임이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를 비난 하는 것입니다
저도 회사에 불만이 많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은 하나도
득될 것이 없습니다.
하니 물밑으로 힘을 모으고
대외적으로는 으사으사 해야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