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셀트리온에서 가장 관심을 갖는 재료를 짐팬트라로 생각하는데 이렇게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각인시킨 것도 예상실적을 부풀린 것도 회사와 책임자들이 아니었는지…
그 이유로 매분기 실적과 년말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닌 어닝쇼크로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받아 들여지고 공매도는 주가하방작업에 명분을 가지고 더 하방으로 밀어부치고 우연인지 회사와 대주주 그리고 지주사인 셀홀까지 자사주 매입에 총동원?했지만 주가는 17만원 언저리에서 폭락후 오르락 내리락…
그와중에 셀케의 합병으로 대주주만 행복한 시간을 가지며 가족들과 가신들은 년봉과 인센티브 잔치에 분위기 좋겠지만 일반 개인주주들은 오늘도 끝없는 고통의 시간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