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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장난질과 경영진 불신 — 주주 기만은 이제 그만
  • 25/08/12 08:42
  • 조회 2691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짐펜트라 그래프가 급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주님,


저 역시 y축 수치 공개를 하였다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회사는 이를 끝내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주주를 우롱하는 장난과 다름없습니다.


y축 간격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그래프의 기울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더군다나 좌측에 렘시마 SC 그래프와 유사하게 배치해 마치 급등하는 것처럼 착시를 주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회사 측에 객관적 판단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충분히 알려줬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정말 자신 있다면, 무엇을 숨기는 걸까요?


저는 성장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작년부터 "신약이다", "엄청난 매출이 예상된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 등의 발언을 반복해 왔지만,
올해까지의 결과는 허무하기 짝이 없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말하지 않고 "기다려 달라" 했더라면 더 나았을 것입니다.
결국 주주는 또 한 번 허망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렉키로나주, 진단키트 센세이션을 외쳤던 그때와 지금, 무엇이 다릅니까?
R&D 부서의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능력없는 경영진과 오랜 고인물들 때문에 발전이 막히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십니까?




헤이홀더 참여 부탁드리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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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25/08/12 08:54 12
이글을 동ㅂㅅㅌ님이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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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선배요25/08/12 08:56 3
어제 나온 7월 짐펜 처방데이타 참고하세요. 기관 처방 수량이 기존 추세보다 더 증가했는데 이게 이번달 다음달 연속적으로 이어지면 추세를 탔다고 봐도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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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5/08/12 09:00 14
신약은 PBM사 보험등재 를 몰랐다고 하고 .셀캐에 얼마나 재고를 쌓았는지 아직도 정리중이고 미국은 관세핑계로 2년치 재고 쌓았다고 하고 니미럴...믿을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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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나25/08/12 09:36 2
의심은 이해는 하는데 셀트의 언플이 아니고 기관 리포트에서 7월부터 처방수량이 "급증" 이라고 표현을 하는것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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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roooo25/08/12 10:07 6
그냥 상반기ㅈ대비 별반 달라지지않았어요. 그냥 더이상 구라도 못치고 할말도 없으니 수치 삭제하고 장난질 친거. 딱보니 이건 머지 했는데. 진짜 성장이 있다면 검색해보면 바로 다 나옴. 그냥 올해는 천억 안된다고 보면 됨. 짐펜은 그냥 최소 2, 3년후라고ㅈ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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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25/08/12 22:38 3
서구라..비정상인을 정상인이라 생각하고 예측하는 오류는 범하지 맙시다. 지분모으기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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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5/08/13 07:11 0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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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몰빵함25/08/13 12:31 2
말하기 좋아하는 서구라가 왜 짐펜트라 이야기 나오면 입꾹닫하겠습니까? 어느 광신동행그튼 얘들은 회사에 짐펜트라 뿐이 없나? 라고 이야기 하는데 짐펜트라라 신약아닌 신약을 회사에서 홍보해가며, 합병에 디딤돌역할을 했습니다. 과연 짐펜트라의 허황된 목표치가 없었더라면, 과연 합병이 이뤄졌을까요?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렉키로나때부터 주주들은 믿어줬고 딱 거기까지입니다. 2번 속였으면, 책임질사람은 책임져야지 입꾹닫이라, 이거 정말 혼쭐나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