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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및 대차현황
  • 25/08/12 16:56
  • 조회 62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8,229주 (제이피 모간 매수 5,231주 메릴린치 매도 3,314주 )






개인 매도                                            1,887주






기관 매도                                            8,113주 (증권 매도 164주 사모펀드 매도 7,949주)






기타법인 매수                                      1,769주








프로그램 매수                                     8,006주








공매도                                             7,949주 (평균단가 5,688원)






대차체결                                          60,000주 






대차상환                                          65,409주






대차잔고                                      2,595,859주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인도 대법원이 어린이 대상 공격과 심각한 광견병 피해를 이유로 델리 수도권 지역의 수천마리 떠돌이 개를 즉각 처리하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지방 당국에 모든 떠돌이 개를 포획해 중성화 및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새로 건설된 보호소로 이송할 것을 지시했다.

법원의 지시에 따라 지방 당국은 8주 안에 시설을 마련하고 CCTV를 설치해 동물들이 다시 거리로 방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당초 인도의 동물 출산 통제(ABC) 규정은 포획해 중성화해서 원래 살던 곳에 방사하는 것이었는데, 포획해 격리한 후 보호소에 가두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재판부는 "중성화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역의 떠돌이 개를 포획하라.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놀 때, 노인들이 산책할 때 안전하다고 느껴야 한다"면서 즉각적인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판부는 또 ABC 규정에 대해 "터무니없고 효과가 없다"고 일축했다. "이른바 동물 애호가들이 아이들의 생명을 되돌릴 수 있겠느냐"면서 당국이 정책 논쟁보다 단호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판결은 예외를 인정하지 않으며, 개 제거에 저항하는 사람은 처벌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광견병 사망률을 기록한 나라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5700명이 광견병으로 사망한다고 집계했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실제 사망자가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또 2012년 실시된 마지막 개체 수 조사에서 델리의 떠돌이 개는 6만 마리로 집계됐지만, 현재는 100만 마리에 가까운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대통령실 입장 불변에 '투심 급랭'…코스피, 3,200선 하회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대통령실에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을 둘러싼 논란에 불을 지피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86포인트(-0.53%) 내린 3,189.91에 장을 마쳤다.

전장보다 2.98포인트(0.09%) 오른 3,209.75로 출발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한때 3,240대를 회복했으나, 오후 들어 대통령실의 발표에 상승세가 꺾이며 하락 전환했다.

이날 대통령실은 "당정의 조율을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기재부 역시(10억으로 기준을 강화하는 방침에 대해) 바뀐 바 없다고 설명하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실도 시장 상황을 살피면서 당정의 조율과정을 지켜보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당의 기류를 따라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으로 하자는 주장에 힘을 실을 것이라는 관측을 일축한 것이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628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4억원, 972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선 LG에너지솔루션이 0.13% 내린 것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1.0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0%), 두산에너빌리티(-5.62%)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대장주인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0.75%), 현대차(0.24%), KB금융(1.24%)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6포인트(-0.57%) 내린 807.19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통령실 "주식양도세 기준 정부안 불변…당정 조율 지켜볼 것"











대통령실 "주식양도세 기준 정부안 불변…당정 조율 지켜볼 것" | 연합뉴스












美 트럼프 행정부, 일본 제약 ‘3중 압박’ 시작


상무부 의약품 관세 조사 돌입…바이오시큐어 법안으로 中 공급망 정조준
온쇼어링 강화 美에 일본 ‘디리스킹’ 총력…데이터 주권 확보 경쟁도 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일본 제약 산업이 관세 부과 가능성, 미·중 경쟁 심화, 공급망 재편, 데이터 관리 체계(데이터 거버넌스) 재구축 등 복합적인 지정학 위험에 직면했다. 일본제약협회가 공개한 분석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가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짚으며, 시의적절하고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1962년 통상확대법 제232조에 근거해 올해 4월부터 의약품과 원료를 대상으로 상무부 조사를 시작했다. 이 절차는 수입품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으로, 과거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사례처럼 고율 관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0% 수준의 관세’를 언급했으며, 업계 일각에서는 1~2년 유예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는 일본 제약 산업의 대미 수출 구조와 가격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꼽힌다. 특히 일본 기업 중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업체들은 생산·물류 체계 전반을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이와 맞물려 미·중 경쟁은 장기적인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바이오시큐어 법안’은 미 연방 정부 조달에서 특정 중국 기업 제품을 배제하고, 이들과 거래하는 민간 기업까지 영향권에 둔다.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공급망 재편과 비용 증가는 불가피하며, 바이오 분야를 해외 투자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자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규제 확대는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의 조달 전략 전반을 재검토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가 단기적인 혼란뿐 아니라 장기적인 산업 구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공급망 정책 변화도 주목된다. 미국은 기존의 동맹국과의 연대를 기반으로 한 ‘프렌드쇼어링’에서 자국 내 생산을 확대하는 ‘온쇼어링’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 일본은 전면적인 국내 생산이 어렵다고 판단해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제약사는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충하고 있다. 그러나 보호무역 기조가 장기간 지속될지 불투명해, 경제적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위험을 분산하는 ‘디리스킹’ 전략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전략이 단기적 대응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 보안 규제 강화도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미국은 민감한 대규모 데이터를 적대국으로 이전하거나 취급하는 것을 금지하는 대통령령을 발령했고, 현 행정부도 이를 계승했다. 특히 게놈·건강 데이터 접근 제한이 확대되면 일본 제약사는 각 거점별 데이터 저장 위치와 접근 권한을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 이는 임상시험, 글로벌 공동연구, 다지역 생산관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보고서는 데이터 규제 강화가 기술 협력, 연구개발 속도, 시장 진입 전략에도 중대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약가를 OECD 주요국 수준으로 낮추는 ‘최혜국 대우’ 대통령령과 미국 보건복지부·FDA의 행정 효율화 정책은 가격 체계와 허가 절차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보고서는 일본 제약사가 변화하는 정책 환경을 면밀히 추적하고, 위험 관리와 대외 협력 부서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공개 의견 수렴 절차를 통한 업계 의견 개진과 경제 안보 전담 조직 운영도 대응 수단으로 제시됐다. 또한, 일부 기업들이 이미 미국 내 로비 활동과 현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이번 분석은 이러한 변수들이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의약품 시장 전반의 경영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질병청장 "앞으로 2주 이상 코로나19 환자 증가세 지속 전망"












질병청장 "앞으로 2주 이상 코로나19 환자 증가세 지속 전망" | 연합뉴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12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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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6월 실업률
▲1800 유로존 8월 유럽경제연구센터(ZEW) 경제심리지수
▲1800 독일 8월 ZEW 경기기대지수
▲2145 독일 6월 경상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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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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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미국 7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기업 낙관지수
▲2130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155 미국 8월 레드북
▲230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330 미국 제프리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
▲0100(13일)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0100 미국 7월 월간 예산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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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08/12 21:05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8/12 21:18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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