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회로 부터 우편물 잘 받았습니다.
우편물의 내용을 보니 더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1. 가족중심의 경영 즉 물려준다는거죠
그러면서 서정진 보수 44억원 서진석 21억원.. 대단합니다.
승계는 안한다던 그 입벌구 어디갔나요.
2. 주가의 퇴보
고점대비 반토막. 그러면서 매출은 과장해서 어닝쇼크로 주가떨구기
3. 자사주는 사놓고 지배력만 높이지 소각은 안하네요.
이런데 주가가 올라가길 바라는건가요.
주가하락의 모든 중심엔 서정진이 있습니다.
신한 대출, 공매도, 허언증으로 인한 주가 폭락의 중심엔 그기 있고, 그가 주도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바,
그의 약점을 찾아 공략을 해야합니다.
전 앞으로 큰 상승은 바라지않고 원하는 가격대가 올때마다 조금씩 팔 예정입니다. 더이상 서정진에 대한 기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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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상환
25/08/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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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
25/08/13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