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으로 추정되는 코리언 버핏옹의 입담에 셀트
입문한지도 10년이 흘렀네.^^^
당시엔 정의롭고 신선하게 다가온 옆집 아저씨 였는데 세월이 흘러 혹부리 할아버지
처럼 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착한 혹부리 할아버지는 도깨비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노래의 비결을 혹이라고 속이고
혹도 떼고 금은 보아도 잔뜩 얻었지만, 옆
동네 욕심장이 혹부리 할배는 도깨비를 찾
아가지만 오히려 혹만 하나더 붙이고 빈손으로 돌아왔단다.^^
사람의 욕심이 한도 끝도 없다는데 이 동화는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손해 본다는 교훈
을 준다.
인간사 새옹지마라는데, 복이 재앙이 되고
재앙이 복이되기도 한다.
요며칠, 웬수 댕이 셀트 20주 팔아서 양키
거래소에서 딱히 눈에 익은 넘이 없어서 헬스케어 대장주 UNH에 수색대대원 10놈 침투시켰는데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던가? 이틀동안 26%가 올랐다.
봉사 문고리 제대로 잡았다.
(진짜 버핏 옹이 추가 매입했다네, 2조2천억원)--천하에 버핏도 물렸다가 물탔네.ㅋ
특전사 수백명 보낸 곳은 대원이 실종상태이고.~~~
몇놈 보낸 곳은 인질 구출하고~~
아! 인생사! 버핏도 서회장도 우리도
새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