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는 우편물 두통을 받았습니다
비대위가 뭔데 원치 않는 갈라치는
우편물을 보냅니까?
신분을 밝히면서 까지 비대위에 통보하기는 싫습니다
뜬 구름 잡는 글로 갈리치기 하지 마십시요
회사를 지지하고 응원해도 주가가 상승에
모자랄 판에 회사의 잘못을 지적질 만 하는 비대위는 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비상상황입니까?
2000개넘는 상장사가 셀트리온처럼
가두리 가격이 있는 회사가 부지기 수 입니다
솔직히 제약업종을 살펴 봅시다
몇몇 기술수출 플래폼을 제외한 회사를
제외하고 주가가 하락하고 가두리가격 입니다
서회장님의 항삼 몇년 후에 달성하는
목표치를 제시하여 주주를 실망시켰고
그 뻥을 빌미로 회사를 비판하고
임시주총을 소집하고 회사의 단점을
들춰내고 있습니다
임시주총만 개최되면 주가가 정상화 될 것처럼 하고 있지만 비대위 뜻대로 되서
그 때 주가가 하락하면 책임을 지려고하는 분은 하나도 없으면서 주가상승에 대한
확실한 비젼을 제시 하지 않으면서
임시주총을 위해 지분모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가상승은 때가 있습니다
아무 때나 상승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기술수출플래폼을 가진 몇몇기업을 제외하고는 거의 가두리가격입니다
미국 바이오 업종이 대세상승을 했습니까
조선 증권업종이 2007년 대세상승을
찍고 18년만에 주도주로 부각했습니다
.
저는 왜 셀트리온에 투자하면서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투자한 기간이 너무 아깝고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에 때가 머지않아 주도주가
되리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고심 고심 끝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비대위가 수고하고 계시지만 각자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오랜 주식경험상
임시주총이 주가상승에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판단 했기에 반대합니다
주식투자는본인 책임이고 주가는 감성으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이성으로 합니다
분명 셀트의 주가 상승할 날이 머지 않앟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