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이 불닭볶음면 없이 삼양라면만
만들었다면 주가가 100만원 갔을까요?
오리온이 초코파이 없이 빼빼로만
맛들었으면 오늘날 오리온이 살아
남았을까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급속한 변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끝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신제품을 출시 해야만 살아 남을수
있는 것이고 그제품중 히트 상품이
나올수 있는것 입니다
셀트리온은 앞으로 매년 2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되어 2030년 22개의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금번 출시된
베그젤마. 스테키마. 제품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게 제2의 램시마 탄생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언제까지 어두컴컴한
터널속에 있으란법 있습니까?
조만간 좋은 시절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