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이상 자사주 매입할때는 주가가 오르도록 공매도 안치다가 주가가 많이 높아지면 그때부터 다시 공매도를 몰아쳐서 주가를 다시 낮출것 같은데…왜? 셀트에 붙어있는 공매도 투기세력은 같은 돈으로 시장의 유동성을 대주주나 지주사 지분증가에 도움이 되게 박스권에서 쪼물쪼물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는지…
자사주 매입하는 꼬라지도 주가가 오를까 쪼물쪼물 사는거 같고 공매도도 주가가 오를까 잠시라도 멈추지 않고 꼬물꼬물 손발을 맞춰주는 듯이 보이는데…
엄청난 자사주 매입과 대주주 매입 그리고 지주사의 수천억 매수중인데 이럴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