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빠들이 자주하는 논리입니다.
주주가 회사를 이렇게 혼내면 회사의 경영성과가 좋겠냐는 거지요.
그게 주주냐며 헛소리를 갈겨주시는 서빠들에게 팩트를 말씀드리죠.
진짜 주주라면 옳은일을 하지 않는 경영진을 꾸짖고 회사가 올바른길을 가도록 목소리를 내는겁니다.
그래서 회사가 제일 힘들어하는게 주총인겁니다.
회사 돈없다며 전주주연대에서 주식배당해달라고 헛소리할때 깨어있는 주주들은 현금배당해야한다고 했었죠.
그 돈없다던 회사는 엄청난돈으로 자사주매수하고 있습니다. 성과급도 다 가져갔구요.
주주만 종이쪼가리 찢어서 한장씩 더 받은셈이죠. 만원짜리 반 찢는다고 2만원됩니까?
그렇다고 회사가 주주들 말을 들어주지도 않았습니다.
셀케합병때도 주주들이 그전부터 그렇게 요구했는데 서회장 본인이 가장 유리한시점에 했죠.
그러면서 주주들이 원해서 했다고 했죠. 주주들이 원하는 시점은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자사주소각해야한다고 하니 주식배당에 무상증자에 할거 다하고 하는 자사주소각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는데 그걸 세력이나 기관, 외국인이 모를까요?
그렇다고 서빠들이 그렇게 요구하는 실적이라도 화끈하게 나왔나요?
모든 악행을 덮을만한 성과라도 나와야 주가가 오르죠.
정권바뀌고 남들 다 올랐다 내리고 있는데 셀트리온은 뭐할까요?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셀동행 및 서빠여러분
임시주총 참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