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의 꿈은 뭘까?
주가상승?... 에이 설마 그럴리가
그 옛날 기자회견하면서 국내에서 사업 못해먹겠다고 회사를 해외에 매각하겠다고 지랄떨때는 개인투자자편이었겠지 ..
예전 서정진이가 힘들었을때 부터 셀트리온에 투자했던 개인투자자라면 지금의 주가 정도면 만족할만한 금액으로 생각하는거겠지 서정진은...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셀트리온의 사업도 잘 풀리다보니 엔터도 해보겠다고 찝적댔었지. 혼외 자식도 있고. 별 짓 다하면서 살았더군....
이미 왕처럼 군림하고 있는것 같고,
대한민국 개인재산 순위에 들어갔고
회사는 안정되어 성장하고 있고
몇몇의 여느 사람들처럼 서정진의 꿈은 이게 아닐까
장남 서진석은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총괄 대표(수석부사장), 차남 서준석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 법인장(CEO)을 맡고 있으니, 이제는 셀트리온 지분 확보와 어떻게 하면 자식들에게 회사를 넘겨줄까 하는것이 마지막 남은 꿈 아닐까 한다.
그러기 위해 주가가 오르면 안되겠지...
아직 지분이 더 필요하니까
회사에 돈은 많으니 자사주는 열심히 사서 쟁여놓고 지분 방어하고
참 그 인생 부럽소.
누구는 서돼지, 서구라 라고 부르던데
난 점잖은 사람이니 그냥 막돼먹은 서정진이라 부르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