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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및 대차상환 미국, 의약품 공급망 강화 행정명령 발표
  • 25/08/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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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5,115주 (제이피 모간 매도 7,049주 메릴린치 매도 1,911주 골드만 삭스 매수 60주 )






개인 매도                                            9,502주 






기관 매도                                            3,322주 (증권 매도 3,322주)






기타법인 매수                                      17,936주








프로그램 매도                                      5,792주






공매도                                              6,560주 (평균단가 5,436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17,000주






대차잔고                                         2,584,197주 






미국, 의약품 공급망 강화 행정명령 발표… API 비축·해외 제조시설 검사 확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미국 정부가 의약품 공급망 안보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을 잇달아 발표하며, 필수의약품과 원료의 국내 생산 확대 및 해외 의존도 축소에 나섰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13일 보건복지부 산하 대비대응차관보(ASPR)에게 공중보건에 필수적인 26가지 의약품을 식별하고, 해당 의약품 제조에 필요한 활성 의약품 성분(API)을 6개월 분량으로 비축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ASPR은 30일 이내에 필수의약품 목록을 작성해야 하며, 2022년 기준 86개 필수의약품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API 확보·보관 계획도 제출해야 한다. 백악관은 현재 미국 내 API 생산 비율이 10%에 불과해 공급망 중단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5월 5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처방약 제조 기반 복원을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명령은 FDA에 외국 제조업체에 대한 검사 확대와 사전 승인 절차 재평가를 지시했으며, 환경보호국(EPA)에는 의약품 제조 시설 건설을 가속화할 것을 요청했다.

FDA는 5월 6일 후속 조치로 외국 제조시설에 대한 예고 없는 검사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내외 검사 방식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미국 내 검사는 일반적으로 사전 통지 없이 진행되는 반면 해외 검사는 사전 예고가 일반적이다.

또한 FDA는 8월 7일 ‘FDA PreCheck’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미국 내 우선순위 의약품 제조시설 설립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 의약품의 53%, 제네릭의 69%가 해외 단일 제조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API DMF 보유자의 9%만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FDA는 8월 8일 연방관보를 통해 ‘FDA PreCheck’ 프로그램에 대한 공개 의견수렴을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오는 9월 30일에는 의약품 제조 온쇼어링 촉진을 위한 공개회의를 열고 관련 프레임워크 초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美, ‘의약품 자급률’ 강화에 총력…정부·기업 나서 공장 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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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가 된 中바이오...글로벌 빅파마들 기술 사가려 '웨이팅'


[중국 바이오 굴기] <상> 중국, 글로벌 바이오기술 거래의 40% 차지










올해 초 중국의 인공지능(AI) '딥시크'가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예상보다 뛰어난 실력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딥시크를 향해 몰려갔다. 일부 투자가들은 딥시크를 두고 ‘중국 AI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라고 부르기도 했다. 과거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를 발사해 미국 과학기술계에 충격을 준 것만큼이나 AI업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의미다. 중국의 혁신을 보여주는 이런 일이 지금, 바이오업계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선급금 규모가 말해주는 중국 바이오 위상


최근 중국이 잇달아 대규모 기술 수출 뉴스를 전하며 글로벌 바이오제약 무대에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헝루이, 3SBio, 이노벤트, 항서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미국·유럽 빅파마와 체결한 기술수출 계약만 10건 이상, 계약 규모는 100억달러(약 13조5000억원)를 넘어섰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거래된 기술 대부분이 이중항체, CAR-T(키메릭항원수용체-T세포),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플랫폼 등 고난도 차세대 치료기술이라는 점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비용 효율성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과정에서 중국 기술이 전략적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중국발 초대형 계약이 잇따랐다. 이노벤트가 이중특이적 항체 기반 항암제 후보물질 'IBI3009(후보물질명)'를 총 계약액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 규모로 로슈에 기술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심시어는 애브비와 최대 10억5500만달러(약 1조46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항서제약은 3월 MSD에 전이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 'HRS5346'(임상 2상)을 기술이전했다. 당시 거래는 선급금 2억달러(약 2700억원), 총 계약금은 17억7000만달러(약 2조3900억원)에 달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DNA 손상 복구 효소인 PARP(Poly ADP-Ribose Polymerase)와 DNA 손상을 겨냥한 이중 작용제로 치료가 어려운 암종에 새 옵션으로 기대된다.


이어 3SBio는 화이자와 자가면역질환 타깃 항체 'SSGJ-707'에 대해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 12억5000만달러(약 1조6900억원), 총 규모는 48억달러(약 6조4800억원)로 올해 첫 초대형 계약의 포문을 열었다. 시로낙스는 노바티스와의 계약으로 BDM(차세대 면역조절) 플랫폼 기술을 수출하며, 총 58억9000만달러(약 7조9500억 원) 규모의 메가딜을 맺는데 성공했다.


헝루이제약도 GSK와 이중항체 'HRS-9821'를 포함한 총 12개 파이프라인을 일괄 기술이전하는 초대형 계약을 진행했다. 선급금 5억달러(약 6750억원), 마일스톤 포함 총액은 120억달러(약 16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후보물질 개별 계약이 아닌, 포트폴리오 전체의 글로벌 사업화를 전제로 한 전략적 기술이전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선급금만으로 수천억 원을 지불하며 중국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오의 질적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중항체, AI 약물 설계, CAR-T 등에서 중국은 독자적 플랫폼을 갖춘 상태”라며 “퍼스트인클래스(First in class) 신약 개발 가능성도 실현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이는 단순한 위탁개발(CDO) 수준을 넘어, 중국이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 ‘기술 원천국’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올해 상반기 기술수출액, 이미 작년 전체 금액 넘어서


이런 추세는 중국 전체 바이오기술 수출 규모를 쭉쭉 밀어올렸다. 중국의 제약바이오 라이선스 아웃 규모는 2023년 166억달러(약 23조원)에서 지난해 415억달러(약 57조원)로 150% 급증했고, 올해 상반기 이미 이를 넘어 660억달러(약 91조원, 중국 투자업계 기준)를 기록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이벨류에이트에 따르면 2020년 전세계 기술수출에서 5% 미만을 차지하던 중국 거래 비중은 올해 약 40%에 이를 전망이다.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제네릭 의약품과 원료의약품 수출에 주력하던 중국이었지만 지금은 그들의 기술을 전세계가 사가는 ‘기술 수출국’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중국은 대규모 임상 환자 풀, 낮은 비용, 빠른 규제 환경을 바탕으로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임상시험에서도 급부상했다. 스탠퍼드 메타연구혁신센터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중국의 임상시험 등록 건수는 1만6612건으로 미국(9100건)을 크게 앞섰다.


이같은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는 곧 신약개발 역량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연구·개발 중인 신약은 약 1250개로 유럽연합을 넘어섰고, 미국(1440개)에 바짝 다가섰다. 신약 출시 속도만 놓고 보면 수 년 내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이제 빅파마들도 중국 시장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고 앞으로 AI나 휴머노이드 로봇처럼 중국 바이오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요즘 바이오업계에서는 중국 시장을 과거 미국이나 유럽 시장 보듯이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백승수 보건산업진흥원 중국 지사장은 “중국 의약품 시장은 세계 2위 규모로, 신약 파이프라인 수에서도 미국에 이어 두 번째”라며 “임상 효율성, 연구개발 투자, 클러스터 조성 등 정부지원 등이 맞물리며 기술수출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 전망도 밝다.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공백을 메우려는 글로벌 빅파마의 수요와 맞물려 중국 기술수출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과 유럽 빅파마의 입장에서는 자체 개발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고, 같은 예산으로 여러 후보물질을 들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 후보물질을 높게 평가한다.


백 지사장은 “중국 혁신신약 연구개발(R&D) 수준은 미투(me too) 단계에서  패스트팔로어(fast follower)로 빠르게 옮겨 가고 있다”며 “향후 퍼스트인클래스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중국이 미국을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신중론도 나온다. 한종수 신한투자증권 기업금융센터 헬스케어 IB 부장(의사)은 “중국이 연구·임상 속도 면에서는 발전할 수 있어도 미국처럼 상업화 밸류체인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상업화 역량이 글로벌 제약 패권(헤게모니)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19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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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유로존 6월 경상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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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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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7월 주택 착공
▲2155 미국 8월 레드북
▲0030(20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3분기)
▲0310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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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08/19 17:49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8/19 21:12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5/08/19 21:12 0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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