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관세 파고 속에서도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저력이 서서히 빛을 내고 있다
  • 25/08/20 22:22
  • 조회 2225
꿈성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미국의 의약품 수입이 올해 2분기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의약품 수입국 순위  (16위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관세 장벽 속에서도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바이오협회는 "관세 및 전략적 의약품 비축 정책으로 주요국들의 대미 수출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며 "관세 파고 속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저력이 서서히 빛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관세영향 시작됐나…美 월별 의약품 수입 감소 속 韓 10위권 진입

이전/다음글
다음 문제는 이재명... 25/08/20 23:42
이전 진성준=구윤철.근조 코스피 5000. 25/08/20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