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최근 일부 언론이 보도한 "대통령실이 여당에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통보했다"는 내용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단독 기사 형식으로 나왔지만, 강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를 명확히 반박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의 문자 메시지 주요 내용:
대통령실이 여당에 10억 원 기준을 통보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대통령실은 현재 주식 시장의 흐름과 시장, 소비자의 반응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며,
당정 간 논의가 더 숙성되면 그에 따라 입장을 정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