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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에너빌리티 롤러코스터
  • 25/08/21 18:35
  • 조회 4246
suptgen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장세만 봐도 국장이 얼마나 찌라시에 취약한지, 개미들이 얼마나 선동과 가짜 뉴스에 빠르게 반응하는지 알수 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간 노예계약 경제 찌라시에 정광석화 처럼 반응하면서 패대기친 물량을 외국인이 줍줍하고,
오늘은 기관이 대통령 말한마디에 개미가 던진 물량 전부 줍줍하고, 무슨 개미들의 기업에 대한 펀드멘탈은 하루에 변하나 보다.

어제는 전직 대통령이 원자력 노예 계약으로 나라 팔아 먹었다는 둥 선동질하고 우리나라 원자력은 끝났다고 선전하던 못댄 넘들이 설쳐대더니(기업간 영업비밀을 어떻게 알아서 기레기가 글을 쓸까? 웨스팅하우스에서 기업간 비밀이라 자세한 워딩은 없었지만 대체로 기술료 2%정도를 받는다고 하던데, 나라 팔아 먹었다고 댓글 달고 뉴스에 나오고 날리치더니)
오늘은 빌게이츠와 대통령간 대화에서 대통령이 차세대 원전 건설에 관심히 많다며 한국도 SMR 강자가 될수 있다는 말에 빌게이츠는 한국 바이오 제품 경이롭다고 답했다.

그런데, 담화도중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원전주가 바로 반응하며 상가집에서 잔치집으로바뀌는 시장을 목도하며 역시나 국장은 답이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부가 원전 배제 재생에너지 정책을 발표해서 전기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하지 않았나? 고리 4호 원전은 가동 중단.

한국주식시장 PBR 10이라고 대답했던 기재부 장관도 대주주 양도세 논란에 심사숙
고중이라고 하더니 대통령실은 기준 불변이
라며 정부안 대로 하라고 돌려 보냈다고 한다.
도대체 정책에 일관성이 없고 말이 그때그때 다르니 우리 주식시장도 신뢰성이 없다.

이러니 아무리 불법을 저질러도 적발되는 넘들이 없고, 유유히 개미들을 비웃으며
아직도 못된 짓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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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성취25/08/21 19:33 0
음모와 술수, 도둑이 판치는 세상! 한수원이 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을 까는 별개지만 로얄티 2%는 낮은 수준이며(보통 수% ~ 10%대), 1기당 료얄티+일감 1조는 큰 것이 아님 . 한수원.두산 원전 모델이 특허/기술 탈피가 안된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음. 진실에 어두운 우매한 개미들 매스컴 이용 탈탈 털기, 현 정부의 전 정부 까기도 한몫. 무법 천지 험한 세상, 백성, 개미들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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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195425/08/22 10:31 1
언제든지 출렁 거릴때 돈법니다 탈원전 시도하지만 피해는국가와 국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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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s6025/08/22 11:23 0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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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s6025/08/22 11:23 0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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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s6025/08/22 11:23 0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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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5/08/23 14:03 0
좌파들이 뮈 아는게있나 ? 다른 원전 종사자는 다 알걸 정적 몰아내려고 하는거지 그져 집단 몰이배 두목 이 뭐라하면 깨갱이지? 코레일 사장이 뭐 잘못했나? 작업자들이 철길로 이동한게 잘못이지 그래도 사장 몰아내기 딱좋고 어마어마한 이권 쨍기는데는 코레일만한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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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너무 늦은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25/08/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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