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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ASF 미국 농무부에서도 인정 ,필리핀 백신 접종
  • 25/08/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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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미국 농무부, 미 본토서 ASF 특정 균주 BSL2 취급 첫 허용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코미팜이 필리핀 공무원 수의사들과 로비나팜에서 백신 접종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코미팜 제공]












코미팜이 필리핀 공무원 수의사들과 로비나팜에서 백신 접종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코미팜 제공]


 




미국 농무부가(USDA) 미국 본토에서 특정 약독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균주의 생물안전 2등급(BSL2) 취급을 처음으로 허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물약품업계를 비롯해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0일 ASF 균주인 ‘ASFV-G-ΔI177LΔLVR’이 미국 캔자스 맨해튼에 있는 한 BSL-2 실험실에서 취급할 수 있게 됐다.




USDA 허가서에선 연구 자재가 지정된 수취 기관으로 직접 배송돼야 하며, 연구기관은 생물안전 2등급(BSL-2) 또는 3등급(BSL-3) 실험실에서만 해당 자재를 다룰 수 있다. 또 연구 동물은 격리된 설치류·곤충 차단 시설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실험 중 발생하는 폐기물과 사체는 반드시 멸균 처리하거나 생물위해물질로 분류·폐기해야 한다.




USDA는 기관이 자재를 수령한 이후에도 안전 관리 책임을 지며, 자재의 재분배나 다른 용도의 사용은 동물·식물위생검역국(APHIS)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USDA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연구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체와 동물 건강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선 미국 정부의 이번 조치가 야외 농장 적용용 생산 공급을 위한 생산 시설 규정이 완화돼 일반 백신 생산 시설에서도 생산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재 코미팜에서 개발 중인 ASFV-G-ΔI177LΔLVR 스트레인은 5차례 병원성 복귀 시험에서 안전하게 세계동물보건기구(WOAH)기준을 충족했고 임신 모돈과 육성돈에서 경구백신 이나 근육주사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돼 필리핀에서 대규모 농장 시험이 진행중이다.

백신 접종 전 시험에 공여되는 개체들에 대한 사전 검사를 위해 채혈을 하고 있는 모습. [코미팜 제공]


백신 접종 전 시험에 공여되는 개체들에 대한 사전 검사를 위해 채혈을 하고 있는 모습. [코미팜 제공]









미국 농무부, 미 본토서 ASF 특정 균주 BSL2 취급 첫 허용 < 동물약품 < 산업 < 기사본문 - 농수축산신문


























경북도, 동물용의약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산·학·연 협약 체결로 동물용의약품 국가 산업 거점 도약 본격화

#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혁신 이끌 컨트롤 타워 구축의 첫걸음"





▲ 지난 20일 경북도는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경북도)

▲ 지난 20일 경북도는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경북도)



경상북도는 지난 8월 20일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교에서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을 위한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도는 포항시, 포항테크노파크,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 6대분야 중 동물용의약품 육성을 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정부 및 지자체 연구개발(R&D), 비연구개발(비R&D)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동물용의약품 개발 분야 전문인력 양성 △동물용의약품 분야 규제 개선 요청사항 등 정보 교류 활성화 등에 서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향후 동물용의약품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2018년부터 포항시와 함께 식물기반 동물용의약품 분야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업을 위한 시설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2023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용의약품 산업화 거점 시설’로 지정됐다. 이와 연계하여 그린바이오 스타트업에 특화된 연구장비,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관련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도 건립 중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8월 말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도 공동 대응하여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에이아이과학국장은 "이번 협약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최근 정부가 발표한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 방안에 발맞춰 혁신 신약 개발과 기술혁신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협력을 넘어 경북이 대한민국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혁신을 이끌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긴밀히 연계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과 인재를 양성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아르헨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가금육 수입 금지"












"아르헨티나산 가금육 수입 비중 전체의 0.2%…수급 영향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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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예방 긴급방역

(광주=연합뉴스) 21일 광주 북구청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관내 한 재래시장 닭오리 판매업소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025.5.21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르헨티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아르헨티나산 가금육과 가금생산물 수입을 금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입 금지 대상은 고병원성 AI 발생일인 지난 17일 선적분부터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가실험실(SENASA)이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폐사한 산란계를 검사한 결과 H5형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진됐다.


이번 발생은 아르헨티나산 가금육의 수입이 허용된 작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17일 선적된 가금육과 가금생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지난 3일 이후 선적돼 국내에 도착하는 물량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AI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현재 국내에 도착해 검역 대기 중인 물량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르헨티나산 가금육의 수입 비중은 작년 기준 전체의 0.2%로 미미해 축산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캐릭터
gregory1625/08/22 12:51 5
https://chatgpt.com/s/t_68a7e5cc54308191b3406e1c6b4eb3b2
답글천사독도25/08/22 13:10 5좋아요신고
좋은 소식입니다. 더 좋은 결과로 올해안에 주가로 보답받길 기대해봅니다. 내년에는 편하게 주식도 매도하면서 웃으며 보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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