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임시주주총회에서 뭐 특별히 변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정진 서진석에게 경고하기 위해서라도 열려야 합니다.
그래야 서정진이 짐펜트라 매출 가지고 구라 친 것도
그 아들놈이 한 번 더 구라친 것도 경고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었으면 수천억이상의 손해배상을 해야 했을 겁니다.
팀쿡이 중국 매출 예상 잘못 말했다 6500억을 투자자에게 배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아무일도 없죠
그러니 서정진놈이, 그 아들놈이 한 번 더 주주를 농락한 겁니다.
비록 임시주총에서 뭐를 바꿀 수 없지만
소액주주들이 단결해서 입시주총을 열었다는
기사 한 줄이라도 나야 이놈들은 뜨끔이라도 하겠죠.
기억 하세요.
서정진도 그렇고 그 아들 서진석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한 번 더 짐펜트라 매출로 주주를 기만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