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떠날 사람 다 떠나고
손절당하고 반대매매 당하고
셀케 합병하느라 셀케 완전 개거품, 적자기업 구라로 시총 10조 넘게 만들어서
억지로 합병... 개미들은 다 속아서 찬성/박수
이제 남은건 셀케 적자기업 12조어치 고평가.
예전에 올랐었지... 다시 오르겠지... 막연한 역겨운 기대감.
셀동행 개XX들은 오늘도 침묵
그 새끼들 몇명빼고 다 팔고, 방산주로 돈 벌고, 말은 장투인 척
백돌군 수지정 이런사람들은 주식수도 없고 그냥 완전 개미중의 개미..
서회장한테 당한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