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수년째 이지랄 하는 주가꼬라지...
  • 25/08/27 14:34
  • 조회 1402
해동청날자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불쌍한 주주들의 고혈을
얼마나 빨아 쳐먹었으면
배씨떼기가 저렇게 부풀어 올랐을까?
나는 저 탐욕의 화신인양 불쑥 쏫아오른
그 ×의 배씨떼기를 보면
힘없이 쓰러져간 불쌍한 주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생각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불쌍한 주주들이
피를 토하며 쓰러져가야
저 ×의 탐욕이 멈춰질런지요?
저×의 탐욕의 끝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