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인가 올해 들어
IM증권(구 하이투자)에서 거래원 상위,
특히 매도 상위에 오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신나게 신한과 함께 매도치고 있는데,
일단 셀트의 많은 주주들이
이 증권사를 많이 이용하는만큼
배은망덕한 짓 하지마라 했습니다.
그러니 대구지점의 모과장은
자초지종을 빨리 알아보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IR팀에 전화해
홀딩스 매수 빨리 마무리하고,
(며칠만 더하면 끝난다 합니다)
이제 그만 주가 올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서돼지이하 중역들, IR팀장은
반드시 천벌을 받을거라 했습니다.
P.s. 그런데 오늘 무슨 날입니까?
신한과 일당들이 유난히 더 누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