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가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몇번이나 실적은 우리를 실망시켰고 경영진의 무능력은 고스란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전 비대위에 아는사람 한명없고 저한테 연락온사람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주주라면 이렇게 당하고만 있기보다 한번 부딪혀봐야하지 않습니까?
셀트리온 하면 강성주주로 유명한데 언제부터 주가 오르겠지하며 기다리는 주주들로 넘쳐났습니까?
저 평단가 10만원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렇게 분노하는데 지금 물려계신분들은 기분 상하지 않습니까?
이 상황에 물타기할기회라고 생각하십니까?
셀동행은 이제 글이 안올라옵니다. 인생이흐른다만 일기쓰고있을 뿐이죠. 기다려선 답이 없기 때문에 글이 안올라오는겁니다.
미래가 불투명한데 어떻게 더 투자합니까? 작년에 보험등재하고 어쩌고 하면 쭉쭉 매출나올거다했던말 지금어떻게 되었나요?
언론은 10년전부터 승계문제 해결되야한다 했는데 서회장은 아닌척 소유와 경영의분리 얘기해놓고 이제와서 서진석에게 물려줄방법없나 찾고있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거 보여줘야합니다.
이기는게 중요한게아닙니다. 뭉칠수있다는걸 보여줘야합니다.
언제든 정신안차리면 뒤집을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