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서정진이 글로벌 제약사에 대주주 지분매각 한다고 했을때 매각 주관사가 JP모건 이었다.
JP모건과 헤지펀드가 연합해 셀트를 반쯤 죽여놓고 코너에 몰아 회사를 팔게 하는게 목적.
주관사 선정까지 몰고 갔으나
결국 서정진이 발악을 해서 목적달성 실패하고,
그때부터 모건의 저주가 시작된다.
오르려고 할때마다 목표가 후려치기로 밟아버리고
최근에도 14만원 목표가 제시
근데 슬프건 모건의 목표가가 대부분 맞았고
이유는, 목표가를 맞춘게 아니라 목표가로 보내버리기 때문에.
셀트의 목줄은 JP모건이 꽉쥐고 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14만원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