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모건의 저주
  • 25/08/29 17:21
  • 조회 2448
turtlepool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13년 서정진이 글로벌 제약사에 대주주 지분매각 한다고 했을때 매각 주관사가 JP모건 이었다.

JP모건과 헤지펀드가 연합해 셀트를 반쯤 죽여놓고 코너에 몰아 회사를 팔게 하는게 목적.

주관사 선정까지 몰고 갔으나
결국 서정진이 발악을 해서 목적달성 실패하고,
그때부터 모건의 저주가 시작된다.

오르려고 할때마다 목표가 후려치기로 밟아버리고
최근에도 14만원 목표가 제시

근데 슬프건 모건의 목표가가 대부분 맞았고
이유는, 목표가를 맞춘게 아니라 목표가로 보내버리기 때문에.

셀트의 목줄은 JP모건이 꽉쥐고 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14만원 간다고
캐릭터
master9925/08/29 17:41 20
JP모건이 앞에서 외인 모양새 갖추고 행동대장 똘마니짓을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국내 공매도 행동대장 지시를 받아 매도 매수를 번갈아 하면서 중간에 수수료 먹고 있다. 이주 계획적이고 매판 자본으로 국내증시에서 즉시 퇴출 해야한다. 국내JP모건은 과거 미국 본사에서 이름만 빌려주었는데 지금은 실제 미국 본사에서 운영하는지 모른다.
캐릭터
끝을본다25/08/29 17:47 11
서정진과 상부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