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성도입니다.
8월도 하루앞둔 현제까지 평균32~35도을 오르내리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더위만큼 주가도 폭등했다면 더위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겨냈을텐데 우리주주님들 몸,마음,주식,더위, 사중고를 겪고있는 최악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셀트리온 처음 시작 몇년후 세상에
다시없는 주주들이 셀트리온 주주라는 부러움과 개인주주 행동의 바로 미터가 셀트리온 주주들이란 찬사를 들었습니다.
이상적인 오너와 주주사이...
회사와 주주간 혈연보다 끈끈한 관계로
셀트리온을 아끼고 지켜내며 썩어빠진
대한민국 금융제도개선에 일익을 담당한
긍지와 자부심의 대명사 였습니다.
그런,,,!!!
셀트리온 주주님들의 현 위치는 어떻게
변했으며 어떤 대우와 어떤 취급을 받고 있습니까??
금쪽같은 자산을 투자 하고도 뜻뜻하게
셀트리온 주주라는 사실을 숨겨야 하는
써글픈 현실에 참담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오너의 거만.
거짓 약속.
주주 기만.
배임.(렉키로나 시작과 변칙판매(원가))
사기.(7,000억에서 3,500억 한달후350억)
창업공신으로 끝나야될 경영진들의 오너,
호위무사 족벌체재는 회사와주주간 최악의 무방비 사태를 만들고 2세들의 거짓과
뻔뻔함은 기술력까지 갈아먹는 무능력의
끝판을 보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난날 초석이 되었던 주식
이기에 항상 애증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지만 우리주주님들이 안타깝고 황당하고 ??스럽습니다.
듣지않고,보지않고, 말하지않고, 긴 여행에서 돌아온지금...
변함없는 현실이 너무도 답답하고 가슴아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위도 끝을향해가는 8월의 마지막...
건강들 잘 챙기시고 빠른시간 주주님들
얼굴에 웃음꽃 필 그날을 기원합니다.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